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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까지 공개했는데…데뷔 2달 전 잠적한 日 연습생, 검찰 송치 (40.19)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아이돌 그룹 데뷔를 불과 두 달 앞두고 돌연 잠적했던 일본인 연습생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일본인 연습생 A씨를 지난달 29일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피의자가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하자 출국 정지 조치를 내리고 수사를 이어왔다. A씨는 당초 남성 6인조 아이돌 그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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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프로 출신' 힙합 가수, 집에서 대마 재배…12명 무더기 기소 (38.43)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힙합 그룹 멤버가 자택에서 대마를 재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본)는 지난 3월 4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약 4개월간 대마 재배 사범 집중 수사를 벌여 총 12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6명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특히 적발된 이들 가운데는 과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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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 (12.34)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A씨에 대해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 황정민은 지난해 8월 A씨를 스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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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변호인은 "무죄" 주장 (12.11)
▲ 황정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했다. A씨 변호인측은 무죄를 주장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검찰 측은 A씨에 대해 벌금 1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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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했던 장윤정 친모, 절연한 딸 "화해했다"며 사기 행각 피소…장윤정 반응 '참담' (12.09)
▲ 장윤정. 제공| 소속사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모 씨가 이미 절연한 딸의 이름을 팔아 사기 행각을 벌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장윤정 측이 모친의 논란과 관련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은 '유명 가수 모친, 전방위 사기극'이라는 제목으로 60대 여성 A씨가 장윤정의 친모 육씨를 사기 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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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불륜설 열어보니, 3번 만남·無접촉·문자폭탄…A씨 입장은[이슈S] (12.08)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곽혜미 기자,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이 여성 팬 A씨와 불륜설로 논란이 된 가운데, 실제 대화내용이 공개돼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디스패치는 30일 황정민과 A씨와 만남 과정, 그리고 A씨를 스토커로 고소하게 된 정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정민과 A씨는 실제로 총 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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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미모의 40세 여성..스토킹 맞지만 일방적이진 않아" (12.0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가 상당한 미모의 40세라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배우 황정민 폭로전 소름돋는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황정민 씨는 55세, 여성은 40세다. 상당한 미모를 가진 여성이다. 여성은 황정민 씨의 열혈 팬이었으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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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vs A씨, 오늘(11일) 스토킹 혐의 결심 공판…어떤 결론 날까 (12.06)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11일 진행된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11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재판에서는 검찰의 구형이 이뤄질 예정이다. 황정민은 지난해 8월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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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반응 無, 사망 가능성도"…장윤정 친모, 사기 의혹 속 '행적 묘연'→수사 중지[이슈S] (12.05)
▲ 가수 장윤정 ⓒMBC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 모씨가 딸의 이름을 내세워 투자 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현재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은 장윤정의 친모 육 모씨의 투자 사기 피소 사실을 보도했다. 육 씨는 2년여 전 친분을 쌓게 된 피해자 A씨에게 "장윤정이 출연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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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황정민 녹취 추가 폭로…"와씨 대박이던데, 너 약간 그런 게 있어" (12.04)
▲ 황정민.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폭로자 A씨가 새로운 녹취록을 공개하고 나섰다. A씨는 5일 자신의 SNS에 "당시 배경사진과 멀티프로필 캡쳐까지 파일 생성 일자 살아있는 원본으로 전체 제출된 바 있는 입증자료"라며 지난해 1월 24일 자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 녹취 속 황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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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