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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손흥민 시대에 살고 있다" SON 시어러-케인-살라와 나란히...PL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등극 (12.76)
▲ ⓒ프리미어리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이외 세르히오 아구에로(전 맨체스터 시티), 앤디 콜(전 맨체스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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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7.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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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나이를 거꾸로 먹네...39세에 '46골 18도움' 역대급 활약에 빅리그가 다시 부른다 "피오렌티나, 볼로냐 관심" (1.51)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여전한 클래스를 과시 중이다. 이탈리아의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14일(한국시간) “에딘 제코를 두고 두 세리에A 팀이 영입전을 벌인다. 볼로냐가 제코와 초기 접촉이 있었지만, 피오렌티나가 갑자기 제코 영입 협상에서 우위를 점했다. 제코는 이탈리아 복귀에 긍정적이다”라고 전했다. 제코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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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나이를 거꾸로 먹네' 39살에 '46골 15도움' 기록한 특급 베테랑, 이제는 새 팀 찾는다..."페네르바체와 결별" (1.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적지 않은 나이에도 화려한 기록을 세운 뒤 팀을 떠난다.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는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의 최전방 공격수인 에딘 제코와 계약 만료로 결별을 발표했다. 제코는 2023년부터 페네르바체 소속으로 98경기에 출전해 46골 15도움을 기록했다. 제코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출신의 장신 스트라이커로,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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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급은 아니어도 'PL 킹'…살라, 7번째 이달의 선수상 → 케인-아구에로와 역대 최다 타이 (0.82)
▲ 살라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이자, 명실상부한 리버풀의 에이스다. 그는 2017년 리버풀에 입단한 이후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살아있는 레전드로 거듭났다. 리버풀은 그의 활약에 힘입어 프리미어리그,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등 많은 우승을 따냈다. ⓒ 프리미어리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잉글랜드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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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우승 축하해! EPL 올해의 선수 수상…통산 두 번째 수상 확정, "나도 축하해줘” 역대 최다 수상 타이 기록 쓴 '이집트왕' 살라 (0.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와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최다 타이 기록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살라가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7/18 시즌 이후 통산 두 번째 수상으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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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못했지만 살라는 해냈다! 리버풀과 2년 재계약…10년의 전설 쓴다 "트로피를 더 얻고 싶다" (0.3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재계약을 체결했다. 리버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손흥민(토트넘)과 같은 1992년생인 살라는 올 시즌 공식전 45경기에 출전, 32골을 터뜨렸다. 이 가운데 27골이 리그에서 나온 득점이다. 살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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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ON 친구’ 프리미어리그 역사 새로 썼다…이달의 선수 ‘역대 최다 수상’ 한번만 더하면 ‘단독 선두’ (0.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과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2, 리버풀)가 프리미어리그 역대급 선수로 발돋움했다. 2월 이달의 선수상을 품에 안으며 역대 최다 수상 타이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지를 통해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월 이달의 선수상을 공개했다. 살라는 베투(에버턴), 장-필립 마테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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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32,055,000,000원' 그러나 거절하고 잔류 선택…살라는 돈보다 야망을 원했다 "리버풀 정상 이끌겠다" (0.32)
▲ 모하메드 살라 ⓒ연합뉴스/EPA ▲ 모하메드 살라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는 돈을 포기했다. 유럽 무대에서 최정상을 원한다. 영국 매체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살라가 5억 파운드(약 9,320억 원)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고 리버풀에 왜 남게 되었을까"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살라는 사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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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5억 파운드 제안도 뿌리쳤다…살라, 돈보다는 야망을 선택 "UCL 우승·발롱도르 원한다" (0.32)
▲ 모하메드 살라 ⓒ연합뉴스/AP ▲ 모하메드 살라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는 돈보다 야망을 선택했다. 영국 매체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살라가 5억 파운드(약 9,322억 원)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고 리버풀에 왜 남게 되었을까"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리버풀은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와 재계약을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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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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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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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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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