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초대형 호재!' 멕시코 아기레 감독 깜짝 발언...체코전 로테이션? "누구든 출전 가능" (391.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미 조 1위를 확정한 멕시코가 체코전에 로테이션을 돌릴까.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과 힘을 겨룬다. 멕시코는 이미 남아공과 한국을 잡으며 승점 6을 쌓
2026-06-24
-
"이강인은 내 친아들" 홍명보 후임 후보 또 나왔다, 멕시코 지휘봉 내려놓은 '이강인 스승' 아기레 감독 물망 (376.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 또 한 명의 해외 명장이 이름을 올렸다. 멕시코 대표팀을 이끌었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특히 그는 이강인이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지도자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2026-07-10
-
韓 차기 감독 '초대박' 후보 또 나왔다…공개 채용에 과연 서류 낼까 "이강인은 내 아들" 아기레 감독, KFA 변화 주목 중 (365.66)
2026-08-02
-
'파격 결단' 멕시코, 월드컵 직후 감독 교체 선언...아기레 감독 성공여부 상관없이 수석 코치인 마르케스 부임 예정 (345.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이 끝난 뒤 사령탑을 바꿀 전망이다. 멕시코 매체 '올레'가 5일(한국시간) "이바르 시스니에가 멕시코축구연맹(FMF) 회장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체제 이후 멕시코 대표팀 지휘봉을 라파엘 마르케스가 이어받게 될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라
2026-06-05
-
"손흥민, 아기레 감독 떨게 만들었다" 멕시코 매체, 한국 5-0 대승에 경계심 바짝..."아시아 호랑이 위용 과시" (318.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 매체가 한국의 대승 소식을 전하며 손흥민을 경계 대상으로 꼽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5위)이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학교 사우스필드에서 펼쳐진 트리니다드토바고(FIFA 랭킹 102위)와의 최종 모의고사에서 5-0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홍
2026-05-31
-
[SPO 현장] 멕시코 아기레 감독, 소신발언 “내 아들 같은 이강인” “너무 아끼지만 위험한 선수 반드시 경계해야”…경계 1순위 핵심 선수 지목 (308.18)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멕시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여전히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을 끔찍하게 아꼈다. 누구보다 이강인을 잘 알고 있기에 ‘아들 같은 선수’라면서도 ‘경계 1순위’로 지목했다. 멕시코 아기레 감독은 한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하루 앞둔 18일(한국시간) 에스
2026-06-18
-
홍명보호 월드컵 '깜짝' 변수, 사실상 '오피셜' 공식발표...'같은 조' 멕시코, 대회 종료 후 아기레 감독과 결별 확정 (264.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경쟁 구도에 변수 하나가 추가됐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는 것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멕시코 축구협회의 계획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일리오 다비노 스포츠 디렉터는 “라
2026-04-22
-
홍명보 후임 후보에 '빅네임' 등장, 이강인 활용법을 가장 잘 아는 감독이 될까..."한국 지휘봉에 매력 느끼는 중" 현지 매체 보도 (176.47)
2026-08-02
-
[오피셜] '한국은 아직도 헤매는데' 멕시코, 새 감독 확정!...마르케스 선임→2030 프로젝트 가동 (171.31)
2026-07-09
-
"이강인은 내 아들 같은 선수" 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 남기고 떠난 아기레…맥시코, 사흘 만에 초고속 후임 발표→역대 최다 '148경기 전설' 마르케스 시대 개막 (160.07)
2026-07-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