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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던지려면 실력부터 갖추길" 그라운드 난입했던 감독, 1경기 3死구에 또 화났다 (158.93)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몸쪽 코스로 던지려면 기술도 필요하다. 실력을 높여줬으면 한다. 이게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한신 후지카와 규지 감독이 히로시마전 '1경기 3몸에 맞는 공' 사태에 남긴 말이다. 바꿔 말하면 '몸쪽 공 던질 능력이 안 되는 선수들은 던지지 말라'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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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웃으며 '21번'의 '21년' 마무리…오승환 "야구·가족·삼성·팬분들, 내게 가장 소중했다" (9.07)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굿바이, 끝판 대장.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수호신' 오승환이 21년간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난다.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KIA 타이거즈전을 마친 뒤 은퇴식을 통해 작별 인사를 남겼다. 오승환은 이날 5-0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KIA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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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잡아서 뉴스가 됐다 "그 선수 위험하다고" 日도 다 아는 김도영 존재감 (0.43)
▲ KIA 타이거즈 김도영 ⓒ곽혜미 기자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에서는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잡았다는 사실로 뉴스가 된다. 김도영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다. KIA 타이거즈는 22일 일본 오키나와 코자신킨스타디움에서 열린 히로시마와 경기에서 3-10으로 대패했다. 선발 윤영철과 두 번째 투수로 나온 김도현이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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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때도 1년 계약 고집하더니…의리의 사나이 구로다, '어드바이저'도 1년 재계약 (0.17)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 양키스 시절 구로다 히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의리의 사나이' 구로다 히로키는 서른 셋의 늦은 나이에 메이저리그에 진출하고도 무려 7시즌이나 정상급 기량을 유지했다. 기량을 유지하기 위한 마음가짐이 남달랐다.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1년 계약을 고집했다. 장기 계약을 맺고 나면 느슨해질 수 있다는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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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후계자 연속 무실점 37⅓이닝에서 끝→83이닝 만에 피홈런까지 "언젠가 끝난단 생각, 반성해" (0.00)
▲ 2018년 미일 올스타 시리즈에서 재회한 마에다 겐타(오른쪽)와 오세라 다이치. ▲ 오세라 다이치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마에다 겐타의 후계자로 생각한 에이스 투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히로시마에서 마에다 겐타(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에이스 자리를 이어받은 오세라 다이치가 4경기 만에 처음 실점했다. 연속 이닝으로는 37⅓이닝 만에 나온 실점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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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다" 日 국대 금메달 우완 91구 완봉승 '매덕스'…더 놀라운 타율 0.429 (0.00)
▲ 일본 국가대표 투수 모리시타 마사토가 25일 91구 완봉승으로 '매덕스(100구 이내 완봉승)'를 달성했다. ▲ 모리시타 마사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100구 이내로 완봉승을 따내는 '매덕스' 기록이 나왔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국가대표 투수 모리시타 마사토(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야쿠르트 스왈로즈를 상대로 단 91구만 던지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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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포함 역대 6번째’ 日프로야구 진기록 나왔다 (0.00)
▲ 이대호 ⓒ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성연 인턴기자] 일본프로야구(NPB)에서 9년 만에 '두 자릿수 타점왕' 진기록이 탄생했다. 라쿠텐 골든이글스 외야수 시마우치 히로아키(31)는 지난해 96타점을 올렸다. 100타점에는 못 미쳤지만 95타점을 기록한 브랜든 레어드(34·지바롯데 마린스)를 제치고 퍼시픽 리그 타점왕을 차지했다. 시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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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2500안타 왜 대단한가…한일 '동년배' 유일한 기록 (0.00)
▲ 6일 삼성전을 준비하는 박용택.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용택이 19년에 걸쳐 2500안타 금자탑을 쌓았다. 6일 삼성전에서 2-2로 맞선 9회 대타로 나와 우익수 키를 넘기는 라인드라이브 2루타로 2500번째 안타를 기록했다.팀의 2-3 역전패와 그가 여전히 짊어지고 있는 '2009년 타격왕 논란' 탓에 기록의 무게가 정당한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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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해도 '의리남' 구로다-아라이, 의료진에 마스크 기부 (0.00)
▲ 현역 시절 구로다 히로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의리 듀오' 구로다 히로키와 아라이 다카히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7만 장을 기부했다. 일본 스포니치에 따르면 구로다와 아라이는 1일 의료기관 등에 써달라며 마스크 7만 장을 히로시마 현에 기부했다. 구로다가 5만 장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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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가 장타율이라고? 日 차세대 4번 스즈키 연일 폭발 (0.00)
▲ 스즈키 세이야.[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아무리 단기전이라지만 이정도 기록은 보기 드물 듯하다. 일본의 새로운 4번타자 스즈키 세이야(히로시마)가 5경기에서 기록한 장타율이 무려 1.294다. OPS(출루율+장타율)라도 감탄할 만한 수치인데, 장타율이 이정도다. 스즈키는 12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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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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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