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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아람코 1라운드 순항...4언더파로 선두그룹 진입 (281.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효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대회 첫날부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장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이날 오전 기준으로 넬리 코다, 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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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김효주, 리디아 고와 한 조로 출격…아람코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3주 연속 우승 도전 (265.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속 우승의 질주를 더 멀리 겨눈다. 김효주(31, 롯데)가 2주 연속 정상 등극의 기세를 몰아 한국 선수 13년 만의 3개 대회 내리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람코 챔피언십의 조 편성이 1일 공개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변화는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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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13위로 마무리...윤이나는 공동 17위, 최혜진-고진영 공동 20위 (251.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효주의 상승세가 잠시 숨을 고르며 3연승 도전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4오버파로 대회를 마쳤다. 순위는 공동 13위였다.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1라운드 공동 4위로 시작한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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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잭팟' 터트릴 수 있다"…3연승 '극소수 대업' 서광 (90.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효주가 라스베이거스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잭팟’을 노린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인 야마시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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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에 꽃 피운 '두 번째 전성기'…김효주 '박인비 발자국' 꿈꾼다 (89.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이 서른을 넘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김효주가 한국 선수로는 13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연승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다음 달 3일(한국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19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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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3연승 도전"…LPGA도 주목한다 (77.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공식사이트가 김효주의 투어 3연승 도전을 주목했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최근 신들린 샷 감으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20일부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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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3승' 고지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63위로 도약 (61.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고지원이 국내 개막전 우승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7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고지원은 랭킹포인트 1.58점을 기록하며 6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직전 주보다 무려 20계단 상승한 수치였다. 이번 도약의 배경에는 KLPGA투어 개막전 우승이 있었다. 고지원은 최근 열린 더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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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청신호, 김효주 적신호…'악명' 이어간 섀도 크리크 GC (55.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박인비 이후 13년 만에 3연속 우승 대업에 도전한 김효주는 사실상 목표 달성이 불발될 위기에 놓였다. 윤이나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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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코다, LPGA 다우 챔피언십 팀명은 '금발이 너무해'…"지쳤는데 웃을 수 있을 듯" (50.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 즐겨보려 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 출전한다. 2019년 시작된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경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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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새 역사 도전' 첫 날, 선두와 1타 차 4위…韓 13년 만에 3연승 노린다 (49.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3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첫 날 선두권에 올랐다.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첫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언더파 68타로 넬리 코다(미국), 얀징(중국) 등과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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