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길리에 추월 당했는데 싱글벙글 왜? 쇼트트랙 레전드 36세 나이에 전설의 주인공 됐다 (171.8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에게 추월을 당해 금메달을 아깝게 놓쳤는데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이탈리아 여자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아리안나 폰타나(36)가 이탈리아 스포츠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폰타나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2026-02-19
-
'한국의 폰타나' 유력한데…최민정, 1000m까지 압승 '종합 1위' 접수→올림픽 은퇴 이어 "태극마크도 반납" 예고 (147.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림픽 무대와 작별을 고했지만 빙판 위 존재감은 조금도 줄지 않았다. 500m에 이어 1000m에서도 최민정(성남시청)이 정상을 석권하며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최민정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1초237의
2026-04-09
-
'中 쇼트트랙 대형사고' 린샤오쥔 불신했다 비난 폭주…계주 참사에 "귀화 카드 린샤오쥔 왜 뺐나" (44.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조국까지 바꿔가며 오직 이 순간만을 기다려온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정작 가장 중요한 결승 무대에서 외면당했다. 디펜딩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려던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야심 찬 계획은 최악의 라인업 선택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고, 메달 획득 실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아레나에
2026-02-11
-
[베이징 NOW] '맏언니'도 뛴다!…김아랑 女 1500m 준결선행 (0.00)
2022-02-16
-
[베이징 NOW] 빅토르 안, 한국 돌아온다…이달 말 중국과 계약 만료 (0.00)
2022-02-17
-
[베이징 NOW] 최민정 해냈다! 女1500m 2연속 금메달…男계주는 감동의 銀 (종합) (0.00)
2022-02-16
-
[베이징 NOW]최민정 女 1000m 메달 노린다!...'다크호스' 이유빈은 결선행 좌절(종합) (0.00)
2022-02-11
-
[베이징 NOW]최민정 ‘충격 탈락’…女 500m 준결선 진출 좌절 (0.00)
2022-02-07
-
[베이징 NOW] 韓 혼성 계주, 충격의 예선 탈락…'얼음 불운'에 울었다 (종합) (0.00)
2022-02-05
-
[베이징 NOW]'박장혁 넘어진' 韓 혼성 계주, 충격의 예선 탈락 (0.00)
2022-02-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