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싱은 인간 쓰레기, 평생 몸에 맞는 공 던져야" 美 격분…다저스 악동포수 또또또 구설수, 진짜 단단히 찍혔다 (83.14)
▲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평생 러싱이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몸에 맞는 공을 던져야 한다" 다소 과격한 주장이다. 하지만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 LA 다저스의 '악동 포수' 달튼 러싱(24)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러싱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
2026-07-25
-
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악동, 오타니 앞에선 작아졌다 "내가 모든 걸 망쳤어, 완전 형편없었다" (59.24)
▲ 달튼 러싱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선발 등판 경기를 망칠 뻔했기 때문일까. 최근 메이저리그 '신흥 악동'으로 떠오른 달튼 러싱이 자책하고 또 자책했다. 러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니애폴리스주 미네소타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여러 이유로 스포트라이
2026-06-26
-
“흥부 듀오 없어도 무적” 손흥민·부앙가 빠졌는데…LAFC, 토론토 2-0 완파! 리그 6연승 ‘진짜 강팀' 증명 (21.20)
▲ L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스앤젤레스(LA) FC가 강팀의 조건을 증명했다.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 두 주축 공격수가 빠진 가운데서도 흔들림이 없었다. A매치 차출 공백을 극복하고 토론토 FC를 제물로 리그 6연승을 쌓았다. 어느새 선두와 승점 1점 차 서부 콘퍼런스 3위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10-09
-
아뿔싸 '흥부듀오' 빠지니 무기력...LAFC, 정규리그 1위 무산, 오스틴에 0-1 패→7경기 만에 패배 (11.9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의 공백이 느껴졌다. LAFC가 7경기 만에 패했다. 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3라운드에서 오스틴에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서부 컨퍼런스에서 승점 59점에 머물며 3위에 위치하게 됐다. 서
2025-10-13
-
한국 떠난 손흥민 “우승 실패 아쉽지만, 더 중요한 게 남아있다”…‘오피셜’ 공식인정! 가장 위협적인 원투펀치 ‘흥부듀오’ 복귀 (10.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리가 서부리그에서 우승을 할 수 없게 됐지만 아직 중요한 MLS컵이 남았다.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우승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 (손흥민) ‘흥부듀오’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에 공식적으로 찬사를 받았다. 아쉽게 정규리그 역전 우승은 좌절됐지만 플레이오프에 모든 걸 쏟을 손흥민이다. M
2025-10-15
-
9회말 2아웃에서 동점 만드는 아마야 #Shorts (3.19)
2025-04-23
-
'KBO 복귀 대신 미국 잔류' 이유 있었다, 고우석 1이닝 2K 첫 세이브…최고 구속 152km에 슬라이더도 살아났다 (2.69)
▲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빅리그 마운드를 밟을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갑작스럽게 방출 통보를 받은 고우석이 새 팀에서 첫 세이브를 올렸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피프트 서드 필드에서 열린 2025 마이너리그 트리플A 샬럿 나이츠(시
2025-06-30
-
디트로이트는 마이애미와 다르다…LG 출신 엔스 성공, 고우석에게도 기회 온다 (2.35)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한 고우석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AP 'LG 출신 엔스 성공' 고우석에게도 기회 온다…152km 강속구도 회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로 복귀를 뒤로 하고 미국 잔류라는 어려운 길을 선택한 고우석이 메이저리그를 향한 꿈을 밝혔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
2025-06-30
-
'몸값 1000억 다저스 마무리 또 무너졌다' 9회 2사 후 블론세이브…컵스에 10-11 끝내기 역전패+2위로 다시 하락 (1.07)
▲ 이번 시즌을 앞두고 4년 7200만 달러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태너 스캇.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시카고 컵스 이마나가 쇼타 공략에 성공했지만 경기는 내줬다. 이번 시즌 시카고 컵스를 상대가 쉽지 않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10-11로 무릎을 꿇었다.
2025-04-23
-
개막전부터 야수가 투수 등판…알고 보니 전문가였다? (0.77)
▲ LA 에인절스 내야수 닉키 로페즈. 지난해까지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이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 메이저리그 개막전부터 타자가 마운드에 오르는 일이 일어났다. LA에인절스 내야수 니키 로페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세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LA에인절
2025-03-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