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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아스널 핵심 수비수 살리바, 허리 수술 가능성...최대 5개월 이탈 전망 (21.29)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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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손흥민 좀 배워라 "아스널에 열려있다" 로메로 충격 이적설…토트넘 아닌 '로메로 측'에서 시작됐다 (20.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둘러싼 아스널 이적설이 예상 밖의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이 먼저 움직인 것이 아니라 로메로 측에서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처음 접촉했을 당시 로메로가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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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스널, 이걸 어쩐담...A매치 기간 무려 11명 부상 이탈 'EPL 우승 경쟁 적신호?' (18.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중인 아스널이 A매치 기간에 무려 11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례적인 이유가 있는 것일까. 영국 '데일리 메일'이 30일(한국시간) "아스널 선수 11명이 부상으로 A매치에서 이탈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라며 "마르틴 수비멘디는 이번 주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빠진 아스널 선수 명단에 가장 최근 합류한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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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쏠림 심상치 않다, '56% vs 44%' 우승론 확산…슈퍼컴퓨터도 "결정력·조직력 모두 앞선다" [UCL 결승①] (16.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이 유럽축구 별들의 전쟁에서 2년 연속 우승 깃발을 꽂을 수 있을지 이제 눈앞까지 다가왔다. PSG는 오는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을 상대로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펼친다. 디펜딩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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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좌절' EPL 새 시즌부터 독특한 규정 도입한다...스로인 시, 수건 사용 금지 (15.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가 새 시즌부터 새로운 규정을 도입한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가 이번 시즌 공을 닦기 위한 수건 사용을 금지하면서 아르테타 감독이 고민에 빠졌다. 지난 시즌 벤 화이트와 데클런 라이스를 활용해 롱 스로인을 시도했던 아스널의 계획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세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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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쥔 '3장의 패'...EPL 우승은 시작이다→벵거 시대도 못 이룬 UCL 정상 도전 [UCL 결승②] (14.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센 벵거도 밟지 못한 고지다. 22년 만에 잉글랜드 정상을 탈환한 아스널이 여세를 몰아 '유럽 정상'까지 겨냥한다. 아스널은 오는 31일 새벽 1시(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을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창단 첫 '빅이어'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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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눈물 펑펑' 日 김민재, 은퇴 전 EPL 복귀할 수 있을까…1경기 6분→아스널 방출 충격 "인생은 내 뜻대로 풀리지 않더라" (14.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27·아약스)가 "아스널에서 그렇게 힘든 일을 겪게 될 줄은 몰랐다"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도미야스는 최근 5년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다. 허벅지와 대퇴근, 종아리, 발목, 무릎 등을 돌아가며 다쳐 피치보다 병동에서 보낸 시간이 몇 갑절 더 많았다. 2024-2025시즌엔 무릎 수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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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2달 동안 걷지도 못해, 이동용 스쿠터 이용했다' 아스날 특급 미드필더, 힘겨웠던 재활 시간 고백 (14.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심각한 부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미켈 메리노가 길고 힘들었던 부상 재활 과정을 털어놨다. 그는 두 달 동안 이동용 스쿠터에 의지해 훈련장을 돌아다녀야 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정말 힘든 시기였다”고 고백했다"라고 전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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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13.88)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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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13.85)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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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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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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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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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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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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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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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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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