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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카자흐스탄 하계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합동 훈련도 가져 (363.70)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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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355.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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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X 레이싱 아시아선수권 나선 김예서,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U-23 박아연 동메달 쾌거 (336.4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사이클 대표팀에 낭보가 전해졌다. 10일 대한사이클연맹은 지난 8일 말레이시아 닐라이에서 열린 2026 BMX Racing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김예서(프로스펙스 BMX)가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지난 대회에 이어 아시아선수권 2연패다. 23세 이하(U-23) 여자부에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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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폭풍 눈물! '한 살 연하 일반인과 혼인 신고'→생애 첫 아시아선수권 선발전 우승 "아내가 많이 도와줘" (285.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국내 선발전에서 다나카 유타가 감격의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생애 첫 ‘우승의 눈물’이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27일(한국시간) "다나카는 27일 일본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결승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우다 유키야를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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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 선발전 겸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20일 개막 (269.0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2026 아시아 선수권 대회 출전 선수 선발전)가 오는 3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전북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년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린 선발전을 겸하는 동시에, 아시안게임을 앞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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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각별한 언니에게 완승...아시아선수권 4강 1세트서 심유진에 21-14 승리 (260.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코리안 더비 1세트를 가져갔다. 생애 첫 아시아선수권 우승까지 한 발짝을 더 나아갔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한국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여자 단식 4강에서 심유진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생애 첫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노리는 안세영은 '코리안 더비' 1세트에서 심유진에게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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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아시아선수권 정상' 안세영, "드디어 바라던 그랜드슬램...묵묵히 잘 해내는 선수 될 것" (249.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마침내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세계 배드민턴을 지배해온 ‘여제’는 끝내 아시아 정상까지 밟으며 역사적인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1(21-12 17-21 2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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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인 줄 '日 배드민턴 여신', 한일전 성사…아시아선수권 4강서 韓 혼합복식 조와 결승행 충돌 (243.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미래이자 뉴진스 하니 닮은꼴로 선풍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타구치 마야(20)가 한일전을 치르게 됐다.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복식 준결승 대진이 확정되면서 한일 양국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특히 일본의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타구치 마야가 한국의 신생 조와 맞붙게 됐다. 한국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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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놓고 안세영과 결승전 꿈…왕즈이, 또 46분 만에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韓 김가은과 먼저 대결할까 (233.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안세영(세계 1위, 삼성생명)에게 자국 에이스 왕즈이(2위)와의 결승 리턴매치를 사실상 예약해 놓은 분위기다. 안방에서 두 선수의 우승을 건 맞대결을 기대하는 시선이 점점 더 짙어지고 있다. 그 흐름에 맞춰 왕즈이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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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끝내 이긴 왕즈이, 또 결승 대결 예고…아시아선수권 첫판 46분 만에 통과 → 한국 선수들도 순항 (233.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의 강자 왕즈이(세례랭킹 2위)가 다시 한 번 안세영(1위, 삼성생명)과 빅매치를 정조준하며 산뜻한 출발을 끊었다. 왕즈이는 8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치우핀치안(14위, 대만)을 세트 스코어 2-0(21-16, 21-12)으로 완파하고 가볍게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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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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