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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그 결산①] 땀과 웃음으로 채운 한 시즌, 유소년 야구에 새로운 꿈을 심다 (70.65)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소년 야구의 방향을 다시 묻고, 그 답을 현장에서 증명해 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의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 ‘아이리그(i-League)’가 2025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성적보다 과정을, 경쟁보다 경험을 앞세운 아이리그는 해를 거듭할수록 제도로서 안착하며 유소년 야구 현장에 새로운 가능성과 꿈을 심고 있다. 유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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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그 결산④]야구하는 기계 양성 아닌 예의, 부모-지도자와의 유대 관계 형성까지 큰 소득 (65.4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예의 정말 중요합니다. 인사하는 것 특히 그렇습니다." 한국 야구의 전설이자 불혹을 넘기는 나이에도 홀드왕이라는 기록을 만든 노경은(SSG랜더스)은 지난달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주관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인 아이리그(i-league)의 '엄마와 함께하는 야구 학교'에 멘토이자 선배 강연자로 등장해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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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그 결산②]야구 선수에만 올인하는 시대 아니야…제3의 길을 섬세하게 알려줬다 (63.2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과거 직업 운동선수를 지향하며 성장했던 유소년 선수들이 상급 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거나 프로 지명을 받지 못해 길을 잃고 당황 또는 좌절하는 사연은 안타까움으로 이어졌다. 바늘구멍 통과보다 더 어렵다는 프로행이 특히 그렇다. 사실상 성인의 나이에 프로에 가지 못하면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 몰랐다. 그래서 대한체육회 산하 각 단체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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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그 결산③] 배움의 공간이 된 강릉…선배들 훈련장에서 땀 흘리며 꿈을 키우다 (54.48)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전국 고교야구를 대표하는 강릉고 야구부의 훈련장이 유소년 선수들에게 특별한 배움의 현장이 됐다. 선배들의 땀과 함성이 울려 퍼지는 공간에서, 아이들은 야구를 ‘보며’ 배우고, ‘함께’ 뛰며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었다. 강릉고 야구부는 2019년 봉황대기·청룡기 준우승을 시작으로 2020년 대통령배 우승, 2021년 황금사자기와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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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로 공감하던 엄마, 애틋함에 눈물을 쏟았다…의미와 감동을 모두 안긴 한마당[아이리그] (45.58)
[스포티비뉴스=강릉, 이성필 기자] "그 마음을 정말 잘 이해해 주시는 것도 있었고…." 차분하게 말을 건네던 엄마는 직업 선수로 향하겠다는 아들을 본 뒤 눈물을 참지 못하고 흘렸다. 그런 아들은 엄마를 똑바로 바라보지 못했다. 아직 어려서일 수도 있고 또는 어색함이 있는,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사춘기로 향하는 소년일 수도 있었다. 유소년 선수의 바른 육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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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라는 기본과 '긍정'을 말한 베테랑 홀드왕…성공의 비결로 제시한 '좋은 것에 집착하세요'[아이리그] (42.45)
[스포티비뉴스=강릉, 이성필 기자] 내년이면 프로 24년 차에 접어드는 베테랑의 말은 금이자 옥이었다. 30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고 청솔관, 지난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강릉고와 세인트존스호텔에서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주최한 2025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인 아이리그(i-league) 행사인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학교' 2차 일정이 이어졌다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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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졌다는 느낌 자체가 좋았어요" 엄마와 자녀 서로 깊어진 이해의 시간…야구를 함께 배웠다[아이리그] (42.22)
[스포티비뉴스=강릉, 이성필 기자] "야구 시킨 것을 후회하지 않으세요?" 강사의 질문에 엄마들의 표정은 여러 가지로 교차했다. 누군가는 즐기자고 시작했을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엘리트 선수(=프로 선수)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었을지도 모른다. 지난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강원도 강릉의 강릉고와 세인트존스호텔에서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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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 승패보다 값진 경험! 강로한 감독 "야구보다 더 중요한 것" (13.6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승강제리그) i-League Level 3 경기가 부산 기장군에서 열렸다. 전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출신 강로한 감독이 이끄는 양산 로어 베이스볼은 캐치볼과 맞대결을 펼쳤지만 8-17로 패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의 의미는 결과에만 있지 않다.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리그는 승패를 넘어 유소년들이 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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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12.86)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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