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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성적으로 차별했다" 여성 의사와 충돌...11년 뒤 해명한 무리뉴 "내가 평소에 사용하는 표현이었을 뿐" (26.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제 무리뉴(63)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첼시 시절 팀 닥터 에바 카네이로와 벌였던 유명한 충돌에 대해 10여 년 만에 입을 열었다. 그러나 카네이로를 향한 직접적인 사과는 없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넷플릭스가 제작한 3부작 다큐멘터리 'MOURINHO'를 통해 2015년 첼시에서 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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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첼시 MF→중국 깜짝 이적 이후 '충격 근황'..."심장 관련 이상 소견" 은퇴 가능성까지 나왔다 (3.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첼시 등에서 활약을 펼쳤던 오스카가 심장 부정맥 증상으로 입원했다. 상파울루FC가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프리시즌 준비의 일환으로 수페르CT에서 실시한 검사 중, 오스카는 심장 관련 이상 소견으로 인한 돌발 상황을 보였다. 구단 의료진과 현장에 있던 이인슈타인 이스라엘 병원 의료팀의 즉각적인 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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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이 마지막 득점'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영입 노릴까?..."호드리구 레알에서 불만"→1월 이적 가능성 (3.51)
▲ ⓒ365 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호드리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까. 글로벌 매체 'ESPN'은 "호드리구는 레알에서의 자신의 상황에 대한 불만이 커진 상태다. 그는 2026년 1월 이적시장에 팀을 떠나는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적의 호드리구는 2011년 산투스FC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하며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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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손흥민이 간절하게 앉고 싶었던 ‘그 라커룸’…대표팀 은퇴 전, 또 가능할까? [SPO 현장] (2.88)
▲ 손흥민이 카타르에서 열렸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패배한 뒤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알다옌(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1년 전 겨울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누구보다 앉고 싶고 뛰고 싶었던 경기장을 눈앞에서 놓쳤다. 천신만고 끝에 이 라커룸까지 왔다면, 생애 첫 국가대표 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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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발언에 토트넘이 발칵…'SON 후계자' 유력하다더니 "아스널 하이재킹 임박"→레비의 18번째 실패작 주목 (1.28)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애초 영입을 눈앞에 둔 것으로 알려진 에베레치 에제(27, 크리스탈 팰리스)를 '북런던 맞수' 아스널에 뺏길 것으로 보인다. 다니엘 레비 회장의 영입 불발 목록에 팰리스 에이스가 18번째로 이름을 올릴 확률이 높아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1일(이하 한국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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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골 윙어가 인성도 뛰어나", "현대사회서 보기 드물어"…토트넘 선후배·언론 한목소리→엠버서더 예약 0순위 (1.09)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입단 10년 만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는 손흥민(33)을 향해 "위대한 기량 못지않게 위대한 인성을 지닌 선수였다. 그래서 더 그리울 것"이란 아쉬움이 쏟아지고 있다. 토트넘에서 1982년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과 1984년 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라피그 전신인 UEFA컵 우승에 일조한 중앙 미드필더 미키 아자르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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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처럼 아끼려다 망한다…화끈한 아스널, 에제 이적료 1278억원 지불 → 금요일 메디컬 → 5년 계약 '英 공신력' 발표 (1.04)
▲ 아스널의 막판 하이재킹 시나리오가 급부상하면서 토트넘 수뇌부 구상이 크게 엉킨 모양새다. 당장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이 열흘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에제가 아닌 새로운 대안을 물색해야 할 처지에 내몰리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마지막 단계에서 푼돈을 아끼려고 했다. 아스널은 달랐다. 필요한 선수라 판단하자 상대가 원하는 금액을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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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최고 재능' 이강인의 특급 멘토 될까...나폴리, '프리미어리그의 왕' 데 브라위너 영입 발표 (0.54)
▲ ⓒ나폴리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특급 멘토가 될 수 있을까. 세리에A의 나폴리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빈 데 브라위너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자유 계약(FA)이며 데 브라위너는 2년 계약을 맺으며 2027년까지 나폴리에서 뛰게 됐다. 데 브라위너는 벨기에 국적의 축구 선수로, 세계 최고의 미드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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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박수칠 때 떠나라는 압박 "유로파리그 우승 최고의 기분으로 갈 준비"…드록바-아자르-호날두처럼 (0.45)
▲ 토트넘은 UEL 우승으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 참가한다. 이에 따라 선수단을 보강할 자금을 확보해야 하는데, 손흥민을 매각해 이를 충당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을 모르던 토트넘 홋스퍼에 트로피를 안겼다. 이 정도 전리품이면 손흥민(33) 시대를 마감하기에 최적의 시기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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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메날두 위협한 'PL 킹'→자전거로 225km 주파…벨기에 전설도 "대단한 성취" 찬사 (0.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첼시의 푸른 유니폼을 입고 352경기 110골 92도움을 쌓았고 이 기간 블루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유로파리그를 2차례씩 석권하는 데 크게 공헌한 '2010년대 대표 크랙' 에덴 아자르(34, 벨기에)에게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축구 관련 일은 아니다. 자전거다. 스페인 'Esports IB3'는 27일(이하 한국시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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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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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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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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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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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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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