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다저스 팬 인종차별하다 직장까지 잘린 사연 (12.30)
▲ 오타니 쇼헤이를 바라보는 밀워키 팬들. ▲ 밀워키 브루어스 홈구장 아메리칸패밀리필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 밀워키 팬이 관중석에서 다저스 팬을 향해 야유하다 선을 넘었다. 다저스 팬이 히스패닉계라는 이유로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한 것이 동영상에 담겨 SNS에 퍼졌고, 이 소문이 그의 직장에까지 알려졌다. 그리고 해고됐다. 미국 폭스뉴스는 17일
2025-10-17
-
다저스 vs 밀워키, 팬들끼리 싸웠다…영구 추방에 직장 해고까지, 어떤 일이었길래 (11.68)
▲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밀워키 브루어스 팬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 밀워키 블루어스 다저스 팬에게 인종차별성 발언을 했다가 아메리칸리그 패밀리 필드 출입이 영구 금지된 것은 물론 직장에서 해고됐다고 밀워키 저널 센티널이 보도했다. 1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팬은 지난 14일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2025-10-18
-
U-17 대표팀, 아시안컵 안도네시아에 충격적인 패배…조별리그 탈락+월드컵 본선 진출 좌절 위기 (0.91)
▲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에 0-1로 졌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국 축구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보여줬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이 5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축구연맹(AFC
2025-04-05
-
동네북 한국축구, 중국에도 놀림감 됐다…"인도네시아가 한국 이기는 것 봤지?" (0.7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에 사상 처음으로 패한 대한민국 축구가 남들에게는 좋은 교본으로 전락했다. 중국 언론 '베이징 청년보'는 7일 "송카이 중국축구협회장이 중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의 훈련장을 찾아 용기를 불어넣었다"며 "송카이 회장은 인도네시아가 한국을 이긴 사례를 들며 '이 연령대에 절대 강자나 약자는 없다'고 응원했다"는 보
2025-04-07
-
'백기태호' 3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예멘 꺾고 아시안컵 8강행…남북대결 성사 가능성 (0.71)
▲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 올라 3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 올라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
2025-04-11
-
한국에 '경우의 수' 안겨 미안하지만, 인도네시아는 자랑스럽다 "정신-육체-전술적으로 뛰어났다" (0.69)
▲ 이번 AFC U-17 아시안컵에 나선 16개국 가운데 인도네시아는 평균 신장이 두 번째로 작다. ⓒ '신도뉴스' 홈페이지 ▲ 백기태 감독이 지도한 U-17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열심히 했다." 인도네시아가 아닌 한국이 친한 '경우의 수'를 따지게 됐다. 한국을 이긴 것 자체가 감동스러운 인도네시아
2025-04-08
-
인도네시아 "한국보다 7cm 작지만…키가 전부 아냐"→'신태용 효과' 조명 (0.68)
▲ 이번 AFC U-17 아시안컵에 나선 16개국 가운데 인도네시아는 평균 신장이 두 번째로 작다. ⓒ '신도뉴스' 홈페이지 ▲ 인도네시아는 17세 이하 연령대 대표팀에서 처음으로 한국을 꺾는 기쁨을 누렸다. 현지 언론은 '신태용 DNA'를 이식한 것이 승인이었다며 전임 감독에게 공(功)을 돌렸다. ⓒ 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아시아축구연맹
2025-04-08
-
한국축구 대망신, 인도네시아 U-17에 사상 첫 패배…신난 인도네시아 "역대급+최초+15년 만" 기록 나열 (0.63)
▲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이 5일 오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인도네시아에 0-1로 패했다. 한국이 인도네시아에 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충격패라는 표현이 딱 맞을 정도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
2025-04-05
-
韓·日 연파한 사우디 "결승전 무료 관람" 축제 분위기…사상 첫 개최국 우승 노린다!→37년 만에 '아시아 1인자' 기회 (0.61)
▲ 'alyaum'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을 승부차기 혈전 끝에 꺾고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결승에 오른 사우디아라비아가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우즈베키스탄과 대회 결승전을 무료 관람으로 전환하며 사상 첫 개최국 우승을 위한 홈 팬 성원을
2025-04-19
-
백기태호 '형님들 복수' 해줄까…U-20 대표팀은 분패→"60일 만에 한일 모두 이겼다" 사우디 열광 (0.5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동생들'이 설욕을 벼른다. 지난 2월 26일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중국 선전의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4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발목을 잡혔다. 120분에 이르는 '연장 혈전'을 벌였지만 득점 없이 맞선 뒤 승부차
2025-04-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