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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향해 565회 모욕한 80년생 악플러, 결국 징역행 (52.63)
▲ 김규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규리가 악플러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 결과를 알리며 묵직한 경고를 전했다. 김규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지난 22일 날짜의 판결문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판결문에는 김규리를 향해 악플을 남긴 80년생 이 모 씨가 모욕죄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규리는 "남의 방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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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도 美 법원에 신원 조회 요청…악플러 끝까지 잡는다[이슈S] (46.48)
▲ 아이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 신원 확인을 위해 미국 법원에 증거개시를 신청했다. 20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신청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증거개시는 미국 연방법에 규정된 국제사법공조 제도로, 해외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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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46.16)
▲ SM 로고. 제공|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한 악플러들의 아이디를 공개하며 강력 법적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10일 SM은 공식 SNS에 "최근 일부 악성 게시자들이 계정 및 게시글 삭제, 비활성화, 비공개 전환 등 각종 우회행위를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음을 당사 역시 인지하고 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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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39.76)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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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모욕글 565건 작성"…40대 악플러 실형 '징역 1년' (36.40)
▲ 김규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김규리를 향해 무려 565건의 모욕적인 글을 남긴 악플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0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최근 모욕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9월부터 이듬해 11월까지 인터넷 사이트에 김규리의 사진과 함께 모욕하는 내용의 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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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여기까지, 더 이상 방관 않을 것" 최시원,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27.06)
▲ 사진 | 최시원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악플러들에 경고했다. 최시원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침묵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그는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DO NOT FEAR, FOR I AM WITH YOU)"라는 성경 구절이 적힌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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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 자진 하차해라" 비판에 고소 선언한 설영우, 소속팀에서는 핵심 선수로 분류 "빠지면 가장 티가 난다" (25.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설영우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세르비아 현지에서는 그를 두고 "빠지면 가장 티가 나는 선수"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세르비아 매체 '디렉트노'는 30일(한국시간) 즈베즈다 선수단을 분석하며 설영우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즈베즈다에는 팀의 중심을 잡는 선수들이 많다. 기량으로 돋보이는 선수도 있고,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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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필망"…최시원, 美법원 통해 악플러 신원확보→손배소 진행 (23.95)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미국 법원으로부터 악플러들에 대한 신원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은 지난 2일 최시원이 X(구 트위터), 유튜브 등 해외 플랫폼 이용자 10명을 상대로 낸 증거개시, 이른바 디스커버리 신청을 인용했다. 디스커버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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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측, 악성 게시물 36건 추가 고소…"끝까지 책임 물을 것"[공식] (18.86)
▲ 변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변우석 측이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24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변우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를 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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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발 위기' JK김동욱, 악플러 고소 방침 "선처 없다" (15.97)
▲ 출처|JK김동욱 페이스북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피고발 위기에 놓인 한국계 캐나다인 가수 JK 김동욱(49)이 악플러에 대한 고소에 나선다. JK 김동욱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속사 소속사 위퍼블릭(Wepublic)의 공식 입장을 밝힌다며 이같이 알렸다. 그는 "아티스트 JK 김동욱에 대해 온라인 SNS 상에서 온갖 욕설과 입에 담지 못할 수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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