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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이렇게 잘하는데 신인상 받기 힘들다...대체 왜?→'조금 일찍 왔더라면' (13.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우승에 도전하는 손흥민이다. 하지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은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에서 오스틴FC를 2-1로 제압했다. 3전 2승제로 치러지는 이번 시리즈에서 선제 승리를 거두며 8강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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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후계자 탄생→토트넘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 “FIFA 푸스카스상 받았던 SON 50m 골과 흡사” (11.92)
▲ bestof topix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찰나의 순간이지만 손흥민(33, LAFC)을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현지에서도 미키 판 더 벤(24, 토트넘 홋스퍼)의 슈퍼골에 손흥민을 언급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판 더 벤이 말도 안 되는 골을 넣었다. 중앙 수비수가 리오넬 메시와 비교된다면 정말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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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나이에 자기 향한 비판 정면 반박...손흥민, MLS 입성 석 달 만에 신인상 후보 등극→2위 차지 (9.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 수상자가 공개됐다.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손흥민은 아쉽게 영광을 차지하지 못했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앤더스 드레이어가 2025 MLS '올해의 신인 선수(Newcom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올 시즌 신생팀 샌디에이고 FC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결과"라고 공식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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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韓 축구 GOAT' 레바뮌 떠나도 레바뮌…김민재 바르셀로나가 부른다 "뮌헨에 KIM 문의" (1.95)
▲ 바이에른 뮌헨 입단 이후 정말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민재다. 김민재는 나폴리 시절,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로 거듭난 뒤, 2023년 여름 독일 최강인 바이에른 뮌헨에 입성했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빅클럽에서 뛰는 이유가 있다.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 하더라도 세계 최고 클럽에 계속 머물 가능성이 생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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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역대급 장면!…토트넘 공식발표 "손흥민, 명예의 전당급 공격수"→레전드 5인과 나란히 "선배 배려 빛난 캡틴" 호평 (0.89)
▲ 토트넘 홋스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공식적으로 '토전드(토트넘+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선수단 대표로 스퍼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위대한 전설들과 촬영을 완료했고 홈 최종전이 끝난 뒤 기념행사보다 선배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현지 언론으로부터 "캡틴의 배려가 빛났다. 토트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만하다"는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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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韓 국가대표에게 주전 밀리고 빅클럽 간다...'780억' 추락한 유망주, 아틀레티코가 노린다 (0.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에게 밀린 뒤, 엄청난 반전을 만들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파비우 실바 영입전에 합류했다. 앙헬 코레아의 이탈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실바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열망과 아주 잘 맞아떨어지는 선수다“라고 전했다. 이어 ”선수는 라리가 잔류를 선호 중이다. 따라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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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역대급 사건…토트넘 공식발표 “손흥민 레전드 맞다”, 역사상 세 번째 엘리트 그룹 확정 (0.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공식적으로 ‘토전드(토트넘+레전드)’가 됐다. 토트넘이 공식 채널에서 손흥민을 인정했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한 이후 “손흥민이 유럽대항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토트넘 주장 엘리트 그룹에 합류했다. 토트넘의 레전드로 공식적으로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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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멱살 한번 잡힙시다'…패싱은 무슨, 다이어 특별한 동료애 "KIM 우승 트로피 빨리 들어" (0.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에게 인정을 받았다. 멱살을 잡혀도 참 기분이 좋은 장면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11일 성대한 우승 축하연을 벌였다. 홈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묀헨글라트바흐와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가 끝나고 마이스터 샬레를 들어올렸다. 지난 시즌 바이엘 레버쿠젠에 내준 리그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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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찬이 형, 나 대박이지' 780억 망한 유망주, 차범근의 팀 가나...'10골 3도움' 가치 수직 상승 (0.66)
▲ ⓒ실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난 뒤 대박이 났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16일(한국시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파비우 실바 영입에 관심이 있다. 이미 초기 협상이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프랑크푸르트는 실바에 관한 모든 정보를 수집했다. 그를 매우 흥미로운 옵션으로 보고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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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김민재! 한국 축구 'GOAT' 등극, 세리에A+분데스리가+亞 수비수 첫 발롱도르 진입까지 → 유럽 정복! (0.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진출 4년 만에 5대 빅리그 중 2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백업 자원도 아니었다. 언제나 핵심으로 뛰며 연출한 빅리그 정복기이기에 대한민국 축구사에 가장 첫손에 꼽힐 커리어를 완성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한국 선수 최초로 세리에A와 분데스리가를 동시에 정복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5일 열린(한국시간) 분데스리가 3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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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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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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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