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320.03)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는 최근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예전보다 확실히 젊어진 양상이다. 단순히 평균 나이가 그런 게 아니라, 팀을 끌고 나가는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졌다. 실제 현재 1군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출생자는
2026-07-20
-
끝내기 찬스서 병살타→햄스트링 부상… KIA 안방마님 최악의 타석, 이범호도 걱정 태산 (309.86)
▲ 갑작스러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결장이 예상되는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아쉽게 6-6으로 비겼다. 4-6으로 뒤진 연장 11회 2점을 따라잡으면서 패배는 면했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고도 볼 수 있었다. 우선 9회 시작까지
2026-07-02
-
'해투' 이효리, 첫 방부터 전 남친 언급에 현장 초토화 "한 명씩 떠오르네" (168.40)
▲ 이효리.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첫 스페셜 MC 이효리의 활약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1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2026-07-08
-
[단독]'LCK 안방마님' 윤수빈 아나운서, 팬이 남편 됐다…12월 7일 결혼 (112.72)
▲ 윤수빈 아나운서. 제공| 프로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윤수빈 LCK 아나운서가 ‘품절녀’가 된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윤수빈 아나운서는 12월 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남편은 3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차분하고 다정한 성격의 ‘훈남’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이 됐고, 오랜 기간 안정적인 연
2025-11-17
-
신연아 "90년대 코러스로 월 천만 원 벌어…이적 씨가 빅마마 데뷔 말려"(해투) (91.77)
▲ 10일 첫방송되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신연아가 90년대 코러스 활동으로 월 1000만 원을 벌었던 일화를 들려준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빅마마 신연아가 “90년대 코러스로 매월 대학 등록금의 5배에 달하는 금액을 벌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
2026-07-09
-
[오피셜] "30년 야구보면서 가장 황당한 트레이드" 유망주 5명이나 퍼주다니, MLB 관계자들 경악…역대급 오버페이 트레이드 되나 (79.76)
▲ 보스턴 레드삭스가 볼티모어 오리올스로부터 포수 애들리 러치먼을 영입했다. ⓒMLB SNS ▲ 보스턴 레드삭스가 애들리 러치먼을 영입했다. ⓒ보스턴 레드삭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0년 동안 야구를 봤지만 이렇게 황당한 트레이드는 손에 꼽을 정도다. 믿기 어려울 정도다". 보스턴 레드삭스가 세 차례 올스타에 선정된 스타 포수 영입으로 목표
2026-08-05
-
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79.15)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별들의 축제, 처음인 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별들의 잔치에 처음 초대받은 선수들은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올스타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50명인데, 그중 절반이
2026-07-11
-
'포수 출신' 명장도 드디어 인정 시작, 롯데 안방의 주인이 바뀐다 "엄청 혼났었는데, 대화가 늘었어요" (61.79)
▲ 손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엄청 깨졌었어요" 강한 어깨와 짧은 팝타임에 공격력까지 갖추며 포수 최고의 유망주에게 주어지는 '이만수 포수상'까지 받았던 손성빈은 안방마님 중에서 '최대어'로 평가되며 2021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았다. 당시 롯데는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떠난 이후 포수에 대한 고민이 컸던 시기였다.
2026-07-07
-
[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44.73)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
'4번째 FA' 강민호, 삼성 잔류가 최선?…소극적인 롯데, 다른 선택지 마땅치 않네 (31.41)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계속 푸른 피로 남게 될까.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40)는 2025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자격을 행사했다. KBO리그 역대 최초로 4번째 FA 계약을 눈앞에 뒀다. 선택지는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시점에선 삼성 잔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강민호는 2004년 롯데 자이언츠
2025-11-1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