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 현장] ‘4-1 미친 역전승’ 이정효 감독, “우리가 준비한대로 부산이 나왔다” (118.5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이정효 감독이 부산 원정을 앞두고 세 가지 플랜을 준비했다. 이정효 감독의 ‘플랜’은 적중했고 4득점 뒤집기에 성공했다. 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4-1로 꺾었다. 안산 그리너스(1-2 패)와 파주프런티어FC(
2026-07-25
-
슈팅 34개+코너킥 16개 퍼붓고도…이정효의 수원삼성 4패째, 안산에 1-2 충격 역전패 '선두 탈환 실패' (33.94)
▲ 11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와 수원삼성의 프로축구 2부리그가 열렸다. 수원이 강성진의 골로 기선을 잡았으나 후반 들어 2골을 터뜨린 안산이 역전승을 거뒀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팅 수만 놓고 보면 승자는 분명 수원삼성이었어야 했다. 하지만 전광판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리켰다. 이정효 감독이 이끈 수원은 11일 안산
2026-07-11
-
거리 홍보 '프런티어 로드' 가동 파주, 최대 번화가 운정 신도시에서 홈경기 알리기 총력전 (26.47)
▲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 ▲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파주 프런티어FC가 관내 주요 중심 상권 중 한 곳을 기습
2026-07-22
-
'불러주는 팀 하나 없었는데' 홍명보도 반했다, 韓 역대급 '인간 승리'는 진행 중...3부 리거에서 홍명보호 스리백 중심으로 (15.8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도 만족시킨 활약이었다. 홍명보호 스리백의 중심으로 깜짝 선발 출전한 뒤, 안정적인 모습으로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친선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엄지성과 오현규가 연속골을 넣으며
2025-10-17
-
[SPO 현장] '세월호 11주기' 언급한 안산 이관우 "얻은 것이 더 많았다, 시민들에게 승리 안겨주고 싶었어" (1.2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잃은 것보단 얻은 것이 많은 경기였다. 안산 그리너스는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연장 혈투 끝에 전북 현대에 0-3으로 패했다. 비록 패하긴 했지만, 한 수 위의 전북을 상대로 정규 시간 동안 좋은 경기를 펼쳤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
2025-04-16
-
韓 축구 대환호! "10대 빅리거 탄생 임박"…K리그 최연소 준프로 '수원 괴물' 인기 폭발!→"뉴캐슬-뮌헨-마르세유 줄 섰다" (0.79)
▲ 'Bayern & Germany' SNS ▲ 'Magpie Medi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7월 만 16세 나이로 수원 삼성과 준 프로 계약을 체결해 이 부문 최연소 기록을 쓴 '괴물 신인' 박승수(17)가 유럽 5대 리그 입성을 눈앞에 뒀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박승수 영입을 물색해온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이어 뉴캐슬 유나이티드
2025-06-28
-
[오피셜] 한국 축구 경사 났네...NEW 유럽파 탄생! '덴마크 강호' 코펜하겐 입단한 '18세 레프트백' 이경현 (0.57)
▲ ⓒ코펜하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한국 축구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 덴마크의 강호 FC코펜하겐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경현(18) 영입을 발표했다. 코펜하겐은 “한국의 유망주 이경현은 올여름 코펜하겐에 합류한다”라며 그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 레프트백 이경현은 많은 유망주를 배출해 온 국
2025-03-12
-
[SPO 현장] K리그2 처음 상대한 포옛 "안산 선수들 고생 많았다, 그들 입장에서 자랑스러울 만한 경기" (0.2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처음 상대해 본 K리그2 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전북 현대는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연장 혈투 끝에 3-0 승리를 거뒀다. 정규 시간 동안 득점을 하지 못한 전북은 연장 혈투 끝에 콤파뇨의 멀티골과 전진우의 추가골에 힘입어
2025-04-16
-
"쳐맞기 전까지는" 독주 예고하는 수원-인천…"끌어내려" 승격 후보들에 K리그2 도발 강도 ↑ (0.22)
▲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총 14개 팀의 감독과 선수가 참석한 미디어데이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이 승격 유력 후보로 평가를 받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조용운 기자] "승격이요?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이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요." 뚜껑을 열기 전 예
2025-02-20
-
안산 그리너스, 험멜 코리아로부터 2년 동안 공식 용품 후원 받는다 (0.19)
▲ 안산 그리너스가 험멜 코리아와 공식 용품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안산 그리너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안산 그리너스FC가 험멜 코리아와 2년간 공식 용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안산은 25일 안산시청 2층 시장실에서 협약식을 열었다. 안산 구단주 이민근 안산 시장을 비롯한 구단 관계자와 험멜 코리아 문병재 사장이 참석
2024-11-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