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8km 에이스에게 2% 부족한 것 있다?…"안우진, 이것만 보완하면 진짜 최상급" (31.02)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평가를 들려줬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안우진의 이름을 언급했다. 안우진은 키움의 선발 에이스다. 그러나 2023년 9월 오른쪽 팔꿈치 내측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재활을 병행했다
2026-05-03
-
한국서 보는 MLB 주전급 재능들의 대충돌… 김도영은 확 컸고, 안우진은 여전했다 (27.92)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메이저리그에 가까운 레벨의 선수로는 투수로는 단연 안우진(27·키움), 그리고 야수로는 김도영(23·KIA)이 뽑힌다. 두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관찰 대상이다. 안우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3선발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모으는 선수다. 패스트볼 구속과 구위, 변화구의 완성도와 커맨
2026-05-26
-
최고 160km KKKKKK 안우진, 세 번째 등판 어땠나…이제 예열은 끝났다! 조만간 '리밋 해제' (26.86)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타순이 한 바퀴를 돌자, 공략을 당하면서 실점했다. 하지만 세 번째 등판에서 다시 한번 160km를 마크하는 6개의 삼진을 솎아냈다. 안우진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투구
2026-04-24
-
9개 구단 공포에 떨 소식…안우진-배동현과 탠덤 투입, 이르면 5월초 '리밋 해제' (24.6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선발 로테이션에 변화를 준다. 안우진이 1군 무대로 돌아오기 때문. 당분간 키움은 안우진은 배동현을 1+1로 투입할 계획이다. 설종진 감독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2026-04-10
-
벌써 157km 던지는 안우진, 롯데전 30구 예정…그런데 투구수 못 채워도 바꾼다, 왜? (23.56)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1이닝만 던질 것" 설종진 감독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2군 구장에서 벌칙성 펑고 훈련을 하던 중 어깨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오른 안우진은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 때
2026-04-08
-
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23.05)
2026-08-01
-
'9개 구단이 공포에 떨 소식' 진짜 안우진이 돌아온다…벌써 "구속 잘 나왔다" 흡족 (21.84)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지난해 키움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9위 두산에 15경기차 뒤진 '압도적인 꼴찌'였다. 올해도 많은 이들은 키움이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에이스' 안우진(27)이 빠르게 복귀를 앞두고 있어 작년과는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어쩌면 리그의 판도를 뒤흔들 대형 변수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다.
2026-04-08
-
‘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20.66)
2026-08-10
-
157㎞를 던지는데 왜 리그를 지배하지 못하니… 대표팀 우완 에이스, 마지막 고비 넘기나 (15.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국가대표팀에 지원 스태프로 다녀온 불펜 포수들 중 상당수는 “어떤 선수의 패스트볼 구위가 가장 좋느냐”는 질문에 곽빈(27·두산)의 이름을 꺼낸다. 공이 빠른 선수임은 물론, 묵직하게 들어온다는 것이다. ‘대포알’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이는 경험이 풍부한 포수인 양의지(두산) 또한 고개를 끄덕이는 명제다. 이처럼 곽빈은 KBO
2026-04-07
-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 류현진 이을 MLB 선발 나오나, 앞으로 무슨 일 벌어질까 (15.30)
2026-08-0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