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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우진, '승리를 향해' (313.79)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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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하이파이브 하는 알칸타라, '이제 괜찮아요' (28.06)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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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무실점' 소형준 4승+배정대 결승타, KT 2연승…키움 타선 또 침묵→안우진 어느새 5패 [수원 게임노트] (27.54)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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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LG 압도! 시즌 1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오스틴 빼고 다 삼진 잡았다 (26.2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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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투수라 기대 컸다" 안우진 잡은 국대 투수…완벽한 전반기 마무리, 이제 AG 바라본다 (25.33)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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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안우진 159km 강속구 던졌는데 무너졌다…시즌 최다 6실점 굴욕, 동료들 농군 패션 결의 무색 (25.07)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시속 159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지고도 조기 강판을 피하지 못했다. 안우진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배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안우진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지난달 26일 고척 KIA전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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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안우진의 귀환! 설종진 감독 함박미소 "복귀 첫 승리 축하, 역할 충분히 해냈다" (24.8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안우진 복귀 후 첫 선발승 축하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4-2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 전날(1일) 마운드가 완전히 붕괴되면서 6-16으로 완패했던 키움이 설욕에 성공했다. 이날 선취점은 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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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까지 잡았다! KIA, 키움 상대 승승승승승승승승승 무패 질주…키움 또또 8연패 [고척 게임노트] (24.54)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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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승→11승→10승→10승' 임찬규가 해냈다! LG 역대 3번째 위업 달성…송찬의 역전 결승포, 안우진 6패째 [잠실 게임노트] (24.32)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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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반기 마지막 위기? 키움에 제대로 당했다…안우진 11K 시즌 2승+박찬혁→안치홍 홈런포 (24.13)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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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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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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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