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우진 11K 이런 디테일 있었다, 포수 김건희가 밝힌 비하인드 '이지영처럼' (24.88)
2026-07-01
-
안우진 LG 압도! 시즌 1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오스틴 빼고 다 삼진 잡았다 (24.76)
2026-06-30
-
160.3km? 곽빈 이러면 메이저리그밖에 못 가…ERA 1위+탈삼진 1위, 괴물이 된 두산 에이스 (20.69)
2026-08-30
-
'2억의 행복' 아니었나…키움 2차 드래프트 대박, 3경기 만에 다시 고양行 "열흘 채우고 올리지 않는다" (17.0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차 드래프트에서 건진 '대박' 배동현이 1군 복귀 후 3경기 만에 다시 퓨처스 팀으로 내려갔다. 이번에는 지난 말소 때와 달리 열흘을 채우고 곧바로 복귀하지 않을 전망이다. 박준현과 안우진이 복귀하면 다시 5인 선발 로테이션이 돌아간다. 키움은 5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외야수 박찬혁을 등록하면서 투수
2026-06-05
-
'봉인해제' 안우진, 최고 158km+5이닝 2실점 쾌투…타선도 응답! 981일 만에 승리 보인다 (16.43)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드디어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의 봉인이 해제됐다. 이날 안우진은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등 두산 타선을 5이닝 2실점으로 묶어내며, 2023년 8월 25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981일 만의 승리 요건을 손에 넣었다. 안우진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2026-05-02
-
158km 에이스에게 2% 부족한 것 있다?…"안우진, 이것만 보완하면 진짜 최상급" (16.24)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평가를 들려줬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안우진의 이름을 언급했다. 안우진은 키움의 선발 에이스다. 그러나 2023년 9월 오른쪽 팔꿈치 내측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재활을 병행했다
2026-05-03
-
'승승승승' 두산 기세 무섭다…김원형 "양의지, 노련한 볼배합으로 최민석 이끌었다" 칭찬 (15.41)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벤치클리어링 소동이 있기는 했지만 결과는 두산의 완승이었다. 이로써 두산은 파죽의 4연승을 질주했다. 두산 베어스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9-1 대승을 거뒀다. 이날 두산은 선발투수 최민석이 7이닝 6피안타 4사구 2개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
2026-06-06
-
3⅔이닝 3실점에도 "마운드에 섰다는 것만으로도 좋아" 이제 한화 퍼즐 한 조각 남았다 (14.44)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가 13일 1군 복귀전에서 3⅔이닝을 던지며 3실점(2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3연승이 끝난 가운데, 김경문 감독은 복귀전 자체에 의미를 뒀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2일 팔꿈치 염증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단 성적은 조금 아쉬웠
2026-05-14
-
'7이닝 무실점' 소형준 4승+배정대 결승타, KT 2연승…키움 타선 또 침묵→안우진 어느새 5패 [수원 게임노트] (10.96)
2026-07-07
-
100구에도 156㎞ 쾅, 태극마크는 다 이유가 있다… 리그 TOP3 재능, 황금기 시작되나 (9.18)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두산 토종 에이스인 곽빈(27)은 개인 경력을 통틀어 봤을 때 SSG에 강한 면모를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투수다. 김원형 현 두산 감독도 SSG 감독 시절을 떠올리며 “곽빈이 나오면 답답했다. 저 빠른 공을 어떻게 치나 그랬다”고 웃었다. 이제는 곽빈을 적이 아닌, 든든한 에이스로 품고 있는 김 감독은 곽빈이 가진 재능에
2026-04-18
많이 본 기사
-
KIA 가을 최악 악몽 주인공… FA 가치 시험대 오른다, 설마 이렇게 KIA 떠날까
2026-11-02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최불암 빈소 못 찾은 김용건 "하루하루 마음 힘들어…저도 곧 따라갈테니 형님 편히 쉬십시오"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5할 쳤던 '타격 천재', 미지명→프로 파이터 변신…'데뷔 2연승' 격투기로 성공 예감
2026-11-02
-
'67억 옵션 거부' 와이스 자유의 몸 됐다, 그런데 한화 말고도 탐내는 구단이 있다? "신속하게 영입해야 해"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