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 타 팀 후배에 40분 조언+방망이 퍼주기까지…동생은 "형 배트로만 치는데 계속 안타 나와" (30.61)
2026-07-10
-
류현진 이건 좀 너무한데, 4G ERA 10.69라니…3주 휴식 독이었나? 다른 선수 됐다 (22.72)
2026-08-14
-
최고 150km+스위퍼가 춤을 추긴 했는데…'ML 17승' 삼성 단기알바 데뷔전은 어땠나? (21.96)
2026-07-26
-
'이를 어쩌나' 두산 날벼락, 양재훈 수술대 오른다 "검진 결과는 팔꿈치 인대 손상" (17.49)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 불펜투수진에서 고군분투했던 우완투수 양재훈(23)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1일 양재훈과 내야수 임종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양재훈은 지난달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고 마운드에서 물러났다. 양재훈이 이 경기에서 남긴
2026-06-02
-
"남고 싶어 한다" 벤자민 동행은 유력한데…두산 새 타자는 어떻게 되나? "전반기는 안 된다" (16.79)
2026-06-30
-
日 캠프 중 들려온 80억 박찬호 영입…아쉬워도 불만 없다, 오히려 "빨리 나왔으면 했다" 왜? (16.37)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나도 유격수였다" 안재석은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의 1차 지명을 받을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다. '김재호의 후계자'라고 불릴 정도였다. 데뷔 첫 시즌 96경기에 출전해 51안타 28득점 타율 0.255 OPS 0.662로 활약하며 경험치를 쌓았고, 이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2026-02-25
-
LG 사상 최초 퍼펙트게임 포기 후회했을까…만년 유망주의 역습, 홈런→홈런→2루타 드디어 터지기 시작했다 (15.41)
2026-08-02
-
"페덱 너무 좋더라" 인정한 김원형 감독, 하지만…9승 ERA 2.19 최민석에겐 더 큰 칭찬을 (15.35)
2026-07-24
-
“이의리가 선두타자 볼넷 주면 어떡해” 그런 일 없는데요… ‘마무의리’ 의구심을 실력으로 걷어냈다 (15.29)
2026-08-18
-
젊은 거포 3루수 전성시대, 두산도 질 수 없지… 박찬호 나비효과, 의외의 곳에서 터질까 (14.6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KBO리그는 장타력을 갖춘 젊은 3루수들이 대거 튀어 나와 리그의 활력소로 떠올랐다. 이들은 젊음과 실력을 모두 갖췄다는 점에서 롱런을 기대케 하고 있다. 김도영(KIA), 노시환(한화), 문보경(LG), 김영웅(삼성)과 같은 선수들이 있고, 아직 포지션이 미정이지만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퓨처스리그를 평정한 한동희(롯데)
2026-02-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