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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차가원, 녹취록 공개 "MC몽에 도박빚 400억 뜯겨, 백현에도 협박" (18.7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구속된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레이블 대표의 새로운 녹취록이 공개됐다. 해당 녹취록에는 차가원 대표가 MC몽에게 400억원 이상을 빼았겼다고 말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 충격을 준다. 4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전날 구속된 차가원 대표와 MC몽, 백현을 둘러싼 금전 문제를 다룬 영상이 공개됐다. 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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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선' 판 바뀐다…박지성 "선거인단 300→1만 명 확대" 대수술 추진, 개혁 강공 지속 (16.49)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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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백현이처럼 해주세요"…차가원 측, 이승기 카톡 공개→'전세 사기' 반박 (16.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회장 측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전세사기'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차가원 회장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MBC와 이승기의 한남동 전세사기의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이승기 측은 MBC 'PD수첩'을 통해 차 회장의 제안으로 그의 한남동 고급 빌라에 입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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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측 긴급 입장…"피의자도 몰랐던 구속영장 신청" 의혹 제기[이슈S] (16.1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찰이 300억 원 규모 사기 혐의를 받는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피아크그룹 회장)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차 대표 법률대리인이 입장을 밝혔다. 차가원 대표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차가원 회장 구속영장 신청 관련 긴급 입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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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3사 임직원들 피해 호소 "월급 수개월 밀려…처벌불원서로 임금 미끼"[전문] (15.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대표(피아크그룹 회장)가 300억 원대 사기 의혹을 받는 가운데, 산하 레이블 임직원들이 피해를 호소했다. 16일 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아이앤비100 임직원들은 '3사 피해 임직원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입장문을 내고 "차가원 측이 최근 유튜브 등에 사과문을 올리며 장기 임금 체불사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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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MC몽과 회장님' 편, 오늘(2일) 정상 방송 "방송금지 기각"[공식] (15.4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MBC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 비밀' 편이 정상 방송된다. 2일 MBC에 따르면, 법원은 이날 방송되는 'PD수첩'의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 비밀' 편에 대해 차가원 회장 측이 제기한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MBC는 "예정된 시각인 오늘 밤 10시 20분에 변동 없이 정상적으로 방송된다"라고 알렸다. 앞서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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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빌라 입성 감사"…차가원 측, 이승기 문자 공개→'105억 전세' 진실 공방ing[종합] (15.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회장 측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105억 전세 갈등'에 대한 반박에 나서며 증거 자료를 공개했다. 차 회장 측이 이승기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는 영상을 게재하면서 양측의 진실공방이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차가원 회장 및 원헌드레드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8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MBC와 이승기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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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 차도녀인줄 알았더니 허당이었네…멀미에 '동공 지진' (15.35)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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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PD수첩'에 1000억 대 소송 예고 "명예 걸고 싸울 것" (15.2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MC몽이 MBC 'PD수첩' 방송을 앞두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MC몽은 2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MBC PD들 잘 들으셔라. 전 명예를 걸고 싸울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MC몽은 "18년 전 친구 쇼핑몰 투자금 갚아준 돈을 이빨 뽑은 대가로 확정 보도한 MBC. 이 책임까지 물어, 내 지난 18년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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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3사 임직원들, 2차 입장 "체불임금 지급 시작했지만…여전히 미해결"[공식] (15.1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대표(피아크그룹 회장)가 300억 원 규모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 임직원들이 재차 임금 지급에 대해 호소했다. 18일 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아이앤비100 임직원들은 '3사 피해 임직원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2차 입장문을 내고 남아있는 임금을 즉시 지급하라고 밝혔다. 임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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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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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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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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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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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