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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김희철 "이특과 사석에서 안본다, 물과 기름"…폭로 왜? (28.99)
▲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왼쪽)과 이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이특과의 솔직한 관계를 털어놨다. 지난 21일 채널 '테오'에는 '슈퍼주니옹의 뿌리를 찾아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슈퍼주니어의 새 유닛 83z 멤버 김희철과 이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희철과 이특은 지난 13일 첫 유닛 앨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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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무례함 거슬려, 같은 동양인인데 왜저래" 일본 폭발적 지적...양현준 행동에 의문 (28.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양현준의 행동에 대해 일본 팬들이 스포츠맨십이 부족하다며 비판에 나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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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16강 이상 갔으면 오늘 청문회 없었을 것...고대 카르텔? 내가 임명한 고대 출신은 1명" (27.4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이상의 성적을 냈다면 국회 청문회가 열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북중미 월드컵 부진 등을 따지는 청문회를 진행했다. 정 전 회장을 비롯해 홍명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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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형 수비수' 김민재, 끝내 못 박았다...끊임없는 이적설에 "바이에른 뮌헨 남을 것" 직접 매듭 (25.6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 새 시즌에도 독일 무대에 남아 치열한 주전 경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직접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재는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최근 불거진 거취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아마 팀에 남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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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억 유격수' 메츠→양키스 이게 가능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블록버스터 딜 터지나 (23.48)
▲ 프란시스코 린도어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불과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가 연결되고 있다. 지역 라이벌 팀 간의 트레이드설은 흔치 않은 편인데, 이유는 3억 4000만 달러(약 493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프란시스코 린도어 때문이다. 양키스는 29일(한국시간) 경기 종료 시점에서 61승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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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5억 타자 영입 때처럼? 조용한 다저스가 무섭다, 아직 스쿠발 포기 안했다 "일부러 낮게 표현" (22.96)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치 카일 터커를 영입할 때와 비슷한 움직임이다. LA 다저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기 위해 물 밑에서 조용히 움직이고 있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14일(한국시간) "LA 다저스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이적 가능성이 있는 최고의 투수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며 다저스가 스쿠발을 노리고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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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트리플A ERA 7.80 폭등이라니…'떠나지 말아야 했나?' 와이스 이러면 한화 복귀도 어렵다 (22.50)
▲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전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또 무너졌다. 트리플A 평균자책점이 무려 7.80까지 치솟았다.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지만, 이런 모습이라면 손을 내밀지도 못할 정도다. 와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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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벌타 논란' 디섐보 공개 저격…"디오픈 대회를 인질로 잡아, 벌타 정당했다" (21.33)
▲ 로리 매킬로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과시적인 규칙 분쟁으로 디오픈 대회를 인질로 잡았다며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두 선수는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진행 중인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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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좌절 "구상에 맞지 않은 이색 공격수" 오현규 영입 가능성에 '구단 측 부인' 반박 주장 떴다 (21.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스페인 라리가의 레알 베티스와 연결됐다. 그러나 구단 측이 이를 부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가 25일(한국시간) "베티스 구상과 맞지 않는 ‘이색 공격수’ 등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튀르키예에서 베식타스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를 레알 베티스와 연결됐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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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밑에서 핸드폰만 보고…" 작심발언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올바른 길로 가지만 더 빠를 수 있었다 (18.63)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찍부터 규정을 바로 잡을 기회는 있었다. 괜히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작심발언을 했던 것이 아니다. 그래도 더 늦어지기 전에 KBO가 결단을 내렸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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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