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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넘은 사나이' 충격의 몰락…日, 한때 아시아 최고 이적료, 유럽 2부 친정팀에서 재기 도전 (124.91)
▲ 한때 손흥민을 넘어 아시아 최고 이적료의 주인공으로 불렸던 나카지마가 이제는 친정팀에서 잃어버린 경쟁력을 되찾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 포르티모넨세 ▲ 나카지마 쇼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손흥민을 넘어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우며 축구계를 놀라게 했던 일본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나카지마 쇼야(32)가 친정팀으로 돌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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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빠' 유호석·오종혁에 자극 받았나…김상혁, 이혼 6년 만 "가족 생겼으면" 속내('신랑수업') (20.86)
▲ 김상혁. 제공|채널A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클릭비 김상혁이 '신랑수업2'의 신입생으로 합류한 가운데, 이혼 6년여 만에 재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이상형을 밝힌다.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이 클릭비 멤버들과 오랜만에 방송 스케줄을 함께한 후,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회포를 푸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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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잘가고, 亞 마케팅 일본인으로 채운다...PSG, 스즈키 자이온에 550억 공식 제안→유벤투스 제치고 영입전 선두 (11.13)
▲ 출처| lejournalpaname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을 떠나보낸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에는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PSG가 스즈키 영입을 위해 파르마에 총액 3300만 유로(약 550억 원) 규모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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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황희찬 런던 더비 사실상 무산 위기…웨스트햄, 로페테기 경질 (0.02)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뉴캐슬 유나이티드 세 구단의 영입 대상에 동시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EPA ▲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가는 중이다. 단골 이적설 대상이었지만, 이번에는 상당히 구체적이다. ⓒ연합뉴스/AFP ▲ 토트넘은 손흥민과 재계약 협상을 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풋볼 인사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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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팬들 예매 원천 봉쇄했다고?' 오물 투척 꼴불견 더는 없을까…"SD팬들은 품격 유지하길" (0.00)
▲ LA 다저스 팬들이 주릭슨 프로파에게 야유를 보내고, 야구공을 던지면서 경기를 지연시켰다. ▲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주릭슨 프로파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폭동에 가까운 팬들의 행동에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도 팬들을 비판했을 정도였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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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남태희, J리그 떠나 제주 이적 확정..."첫 K리그 빨리 적응해 증명하겠다" (0.00)
▲ 남태희 제주 이적 ▲ 남태희 제주 이적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남태희(33)가 제주항공을 타고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에 연착륙했다. 남태희는 2009년 8월, 18세 36일의 나이로 발랑시엔 FC (프랑스)에서 프로 데뷔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는 당시 한국인 최연소 유럽 5대 리그 데뷔 기록이었다. 2011년 12월 레크위야 SC(카타르)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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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문환 영입 확정 "팀이 어려운 시기 도움되겠다" (0.00)
▲ 김문환 ⓒ대전하나시티즌 ▲ 김문환 ⓒ대한축구협회 ▲ 김문환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문환을 영입하며 여름 이적 시장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수원고-중앙대를 거쳐 2017년 부산아이파크에 입단한 김문환은 프로 첫해부터 리그 32경기에 출장해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프로 무대에 연착륙했다. 적응을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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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에게 감사한 황재원 "아시안게임 잘 봤다고 계속 지켜봤다고 하더라" (0.00)
▲ 황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제 모습을 거의 보여드리지 못했습니다." 꿈의 A대표팀 데뷔전을 첫 선발에서 치렀지만, 100% 만족은 없었다.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된 황재원(대구FC)의 생각이었다. 8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 황재원은 공격수 주민규(울산 HD)와 함께 팬 앞에서 공개 훈련을 하는 오픈트레이닝에 앞서 공식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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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아직 PL 선수였지?! '1780억 먹튀' 드디어 유럽 떠난다...올여름 브라질로 (0.00)
▲ 아스톤 빌라의 쿠티뉴 ▲ 빌라를 떠나는 쿠티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직도 팀에 남아있었다. 브라질 매체 ‘UOL'은 25일(한국시간) "필리페 쿠티뉴와 아스톤 빌라의 계약은 2주 내로 종료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쿠티뉴는 현재 빌라와 2026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곧 브라질의 바스쿠 다 가마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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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피플]"왜 뽑혔는지 증명하겠습니다"…당찬 황재원의 첫 A대표팀 승선 의지는 명료했다 (0.00)
▲ 대구FC 측면 수비수 황재원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싱가포르, 중국전 명단에 포함 됐다. ▲ 황재원 ⓒ연합뉴스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에 공격적인 수비로 기여했던 황재원.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수원, 이성필 기자] 시도민구단 대구FC에는 최근 경사스러운 일 한 가지가 있었다. 오른쪽 측면 수비수 황재원의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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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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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