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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에 "한국 출신 타자 중 최고, 장타력 갖춘 출루기계" (23.88)
▲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추신수 ▲ 비록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은 대단히 낮지만, 한국인 선수 첫 후보자 자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추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뛴 지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가운데 처음이다. M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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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도 못 했던 것, 이 선수가 해낼 수 있을까… MLB서도 ‘유력 후보’ 선정, '광탈'이어도 괜찮아 (4.08)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로 유력한 추신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중에서도 정말 선택 받은 선수만 입성할 수 있는 꿈의 무대다. 기본적으로 피투표권 자격을 얻는 것조차 힘들다. 입성 여부와 관계없이 투표지에 이름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영예로운 일이다. 기본적으로는 메이저리그에서 10년 이상 뛴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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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의 무덤' 쿠어스 필드서 홈런 친 오타니, 하루 뒤 선발 투수로 나온다 (1.65)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타자로선 역시 무시무시했다. 투수로서도 증명해야 할 때다. LA 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콜로라도 로키스를 11-4로 이겼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무키 베츠(유격수), 윌 스미스(포수), 프레디 프리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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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것이 K리그의 힘' 팀K리그, 박승수 교체 출전한 'PL' 뉴캐슬에 1-0 승리...김진규 결승골 (1.1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K리그의 저력을 보여줬다. 팀K리그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36분에 터진 김진규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또한 경기를 앞두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승수는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이며 제대로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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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경쟁자' 13타자 연속 K 폭주, 샌디에이고 3연승 질주…김하성은 볼넷 도둑맞았다 (0.00)
▲ 제레미아 에스트라다가 3경기에 걸쳐 13타자 연속 탈삼진을 달성했다. 메이저리그 역대 최장 신기록이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일한 너클볼러의 데뷔 후 최고 투구, 불펜 신예의 13타자 연속 탈삼진. 그리고 주릭슨 프로파의 3타점 원맨쇼. 샌디에이고가 3연승을 질주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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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따랐던 선배가 1920억 먹튀였다니…결국 은퇴선언, 198홈런 남기고 떠난다 (0.00)
▲ 샌디에이고 시절 김하성(왼쪽)과 함께 뛰었던 에릭 호스머가 메이저리그 13년 생활을 접고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따랐던 빅리그 선배가 결국 '먹튀'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그라운드를 떠난다. 'CBS스포츠' 등 미국 언론들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오랜 기간 빅리그에서 뛰었던 1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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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는 10년 전 추신수 위엄… ‘공인 TOP 5’의 기억, 후배들이 따라갈 수 있을까 (0.00)
▲ 추신수는 2014년 시즌을 앞두고 리그 최고 좌익수 'TOP 5'에 포함됐다 ▲ 신시내티에서 뛴 2013년은 추신수 경력 최고의 한 해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네트워크는 매년 1월 ‘현시점 최고 선수’라는 타이틀로 선수 순위를 매긴다. 각 포지션별로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마지막에는 전체 선수를 대상으로 ‘T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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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집권' 클롭이 떠난다…"그래도 리버풀은 맨유처럼 몰락하지 않을 것" (0.00)
▲ 리버풀에 전성기를 안긴 위르겐 클롭 감독이 결별을 선언했다. 8년 동안 통산 317경기에서 199승 74무 44패의 좋은 성적을 남겼다. ⓒ 연합뉴스/EPA ▲ 리버풀에 전성기를 안긴 위르겐 클롭 감독이 결별을 선언했다. 8년 동안 통산 317경기에서 199승 74무 44패의 좋은 성적을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에 황금기를 안긴 위르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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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베네수엘라 괴물이 MLB 역사 바꾼다…아쿠냐 Jr. 29홈런 61도루, 역대 최초 다왔다 (0.00)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의 30홈런-60도루에 도전하고 있다. 홈런 하나 남았다. ▲ 아쿠냐 주니어는 하루에 홈런 1개 도루 2개를 추가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 시즌 30홈런을 칠 수 있는 타자가 60개 이상의 도루까지 해낸다. 호타준족 그 이상의 존재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25)가 60도루 고지를 밟았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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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진아, 너의 괴롭힘 덕분에 UFC 파이터가 됐어"…학교 폭력 이겨낸 파이터들 격돌 (0.00)
▲ 카이 카라-프랑스는 2021년 12월 플라이급으로 내려온 전 밴텀급 챔피언 코디 가브란트를 TKO로 꺾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격투기 수련으로 학교 폭력을 극복한 두 플라이급 파이터가 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팩스에서 열리는 'UFC 온 ESPN 46' 메인이벤트에서 맞붙는다. UFC 플라이급 랭킹 3위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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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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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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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