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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분노케한 “양키스 루즈!” 조롱… 양키스 두 번 죽인 사나이, 이제는 공식 빌런 인증했다 (4.73)
▲ 자신이 그토록 싫어하는 뉴욕 양키스의 심장에서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게레로 주니어는 디비전시리즈 내내 맹타를 터뜨리며 양키스 팬들을 침묵하게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9년 이후 단 한 번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의 자존심을 구긴 뉴욕 양키스는 올해도 가을이 허무하게 끝났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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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다저스 필승조 팀 떠났다, WS 불투명…"개인 사정 때문" (4.68)
▲ 알렉스 베시아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신뢰하는 불펜 옵션 중 한 명이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2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필승조 한 명이 빠질 위기에 놓였다. 다저스 구단은 24일(한국시간) 성명에서 "베시아가 아내 케일라와 함께 매우 개인적인 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팀을 잠시 떠나 있다"고 밝혔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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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9출루+프리먼 끝내기+야마모토 불펜 대기' 연장 18회 승부, 다저스 6-5 승리…시리즈 2승 1패 우위 (4.03)
▲ 포효하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맹활약에 힘입어 시리즈 우위를 잡았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그 3차전에서 홈런 두 방과 2루타 두 방으로 장타 네 방을 터뜨린 오타니와 끝내기 홈런을 터뜨린 앞세워 연장 18회 6-5 승리를 거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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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에게 다 저지당했지만, '랄리' 결코 패배자 아니다…"2025시즌 활약, 영원히 기억될 것" (3.33)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시즌을 보낸 것은 분명하다.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MVP 투표 결과 고배를 마셨다. 강력한 경쟁자였던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끝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아쉬움을 삼켰다. 최고 타자에게 주어지는 행크 애런상도 저지의 몫이 됐다. 그러나 랄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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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보스턴 레전드 도발, “양키스 역전극? 지터, 리베라, A-ROD 다 돌아오면 가능할껄” (2.43)
▲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1,2차전을 모두 내주며 탈락의 위기에 몰린 뉴욕 양키스 ▲ 양키스는 올 시즌 정규시즌부터 이어진 토론토와 악몽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는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지구 앙숙인 보스턴을 극적인 승부 끝에 누르고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했다. 그러나 디비전시리즈에서 만난 토론토에 1·2차전 모두 완패하며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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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WS도 못 간다’ 양키스 레전드 단체 ‘야알못’ 직행 위기… 저지는 ‘똑딱이’ 모드, 1조 타자가 그립다 (1.98)
▲ 포스트시즌에서 분전하고 있으나 동료들의 지원을 받지 못한 채 고전하고 있는 애런 저지 ▲ 양키스는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1,2차전을 모두 내주며 탈락 위기에 몰려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FOX스포츠의 해설자들은 각자가 예상한 월드시리즈 우승 팀을 공개했다. 네 명의 패널들의 의견이 크게 엇갈리지는 않았는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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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시즌 41호 홈런 포함 4출루에도 웃지 못했다…다저스, 토론토에 4-5 석패 (1.44)
▲ 오타니 쇼헤이(오른쪽).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잘하고도 뒷맛이 개운치 않았다. LA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4-5로 졌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와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토론토의 맞대결이었다. 다저스는 2연승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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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억 괜히 거절했네…'홈런왕'의 3년 역제안에도 메츠는 꿈쩍없다 "꼭 계약 안 해도 돼" (0.02)
▲ 피트 알론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급한 건 뉴욕 메츠가 아닌 피트 알론소(31)다.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알론소의 계약 소식이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알론소를 원하는 팀은 딱 하나. 원소속팀 메츠다. 하지만 메츠도 알론소가 꼭 필요한 건 아니다. 적당한 가격이라면 잡겠지만, 오버 페이해서까지 붙잡을 생각은 없다. 이미 대안까지 마련했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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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오스 조기강판 초강수 대실패, 무너진 기쿠치…토론토 PS 광탈, ‘가을’ 류현진도 안녕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 스포티비뉴스DB ▲ 류현진이 투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가을야구를 조기 마감했다. 토론토는 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3전 2승제) 2차전에서 0-2로 졌다. 2연패를 당한 토론토는 디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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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결별 임박' 류현진, 벌써 FA 시장서 주목 "메츠가 영입할 만한 후보" (0.00)
▲ 류현진이 포스트시즌 등판 없이 2023시즌을 마감할까.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이대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작별 인사를 나눌까. 토론토는 지금 탈락 위기에 놓였다.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2위를 차지하고 포스트시즌 무대에 입성한 토론토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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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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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