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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황금세대 정말 다 굿바이' 살라-로버튼슨 이어 알리송까지...유벤투스가 러브콜→선수는 마음 열어 (140.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수문장 알리송 베커가 다가오는 여름 팀을 떠날 전망이다. 유럽 이적 시장 소식에 능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가 23일(한국시간)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유벤투스와 알리송 간의 구두 합의가 완료됐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알리송의 아탈 가능성에 대한 입장이 분명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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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일 만에 복귀’ 안첼로티 감독이 네이마르를 발탁한 이유…”제발 나를 도와달라” 간절함 결국 통했다 (99.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네이마르가 무려 944일 만에 대표팀에 복귀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이 1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 26인을 발표했다. 브라질은 이번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기까지 순탄치 않은 과정을 겪었다. 남미 예선에서 기대만큼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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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반성해야, 끝까지 죽을 힘 다해 싸운 일본…월드컵에서 브라질에 선제골 넣고 1-2 역전패 ‘32강 탈락’ 눈물 펑펑 (96.76)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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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간절하게 바랐던 네이마르, 월드컵 최종 발탁 확정…브라질 26인 명단 공개 (74.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진다.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아마냥 박물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브라질 대표팀 명단을 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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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의 종말" 이제 단 2명 남았다...'오피셜' 리버풀 황금기 이끌었던 로버트슨까지 작별 (71.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앤디 로버터슨이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작별한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나며 리버풀에서의 커리어를 마무리하게 됐음을 공식 발표한다. 그는 안필드에서 9시즌 동안 성공적인 시간을 보낸 뒤,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난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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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리버풀 챔스 우승→클롭의 유산 2명 뿐…‘전성기 공신’ 로버트슨까지 리버풀 떠나 “먹먹한 이별” (71.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앤드류 로버트슨(32)이 올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작별한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와 함께 구단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공영 방송 BBC도 "로버트슨이 리버풀과 계약이 끝나는 이번 여름 리버풀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리버풀과 작별을 결정한 로버트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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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13살 아버지 여의고, 벽돌공+과일 판매원 소년, 이젠 브라질 최전방 책임진다...온 가족이 울었다 (69.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발탁 소식이 누군가에겐 인생일대의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다가왔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이 19일(한국시간) 다가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인을 공개했다. '쌈바 군단' 브라질은 이번 여정에 도달하기까지 크고 작은 우여곡절을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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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갑 '사실상 WC 출전 무산' 브라질 3월 A매치 명단 제외...안첼로티 "네이마르? 테스트 필요 없어" (58.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네이마르가 브라질 국가대표팀 예비 명단까지 이름을 올렸지만, 3월 A매치 최종 명단에는 승선하지 못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7일 프랑스와 맞대결을 펼친 뒤, 내달 1일에는 크로아티아와 격돌한다. 두 차례의 스파링을 앞두고 명단을 공개했다. 먼저 공격진에는 엔드릭(올림피크 리옹), 가브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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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27.03)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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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0세 호날두 ‘월드베스트’ 포함…26인 최종후보 확정, FIFPro ‘오피셜’ 공식발표 (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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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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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