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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야, 너만 1000만 달러 받냐… KBO 역수출 신화 또 뜨나, 기막힌 반전 일어난다 (52.45)
▲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차지하며 내년을 위한 중요한 시험대에 선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사에 남을 만한 시즌을 보낸 코디 폰세(32·토론토)는 KBO리그 역수출 전선에서도 신화로 남았다.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대박을 쳤다. KBO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한 뒤 메이저리그로 돌아가는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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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이렇게 대단했던 것인가… 고우석 앞길 막긴 했는데, 내년 연봉 152억은 꿈이었나 (50.69)
▲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번번이 실패하며 불펜 요원에 머물고 있는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2025년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손꼽혔다. 두 선수 모두 압도적인 구위를 바탕으로 KBO리그를 평정했고, 시즌 뒤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자신들의 꿈을 이뤘다. 다만 ‘급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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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이어 이 선수도 MLB로 떠난다… 리그 원투펀치 다 없다, 내년에는 누가 왕인가 (8.91)
▲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앤더슨. SSG는 일찌감치 대안 찾기에 나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까지 KBO리그 역대 최다 탈삼진 기록은 2021년 아리엘 미란다(당시 두산)가 기록한 225개였다. 하지만 올해 이 기록이 깨졌다. 그것도 한 명만 깬 것도 아니고, 두 명이 다 넘어섰다. 적어도 KBO리그 ‘탈삼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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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KBO리거가 메이저리그 3등이라고? 이제 현실이다, 악마 에이전트 웃는다 (0.00)
▲‘베이스볼 레퍼런스’가 집계한 WAR(bWAR)에서 페디는 메이저리그 전체 투수 중 3위를 기록 중이다. ▲ 에릭 페디는 18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15경기에서 87⅓이닝을 던지며 5승1패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 중이다. 피안타율(.235), 이닝당출루허용수(1.17) 모두 준수한 편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0패 이상 시즌이 거의 굳어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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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동급 평가' 규정이닝 없는 팩스턴도 다저스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코리안몬스터 기준점될까 (0.00)
▲ 제임스 팩스턴의 1년 1200만 달러 다저스행은 류현진 측이 참고할 만한 계약이다. ▲ 제임스 팩스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데뷔 후 규정이닝을 채워본 적 없고, 30대에 접어든 뒤 팔꿈치 수술을 받은 선수가 1년 1200만 달러에 LA 다저스 이적을 앞두고 있다. FA 시장에서 류현진과 비슷한 수준의 투수라는 평가를 받았던 제임스 팩스턴이 다저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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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연봉 391억? 그럴리가, 653억은 받는다"…美 언론, 역대급 FA 계약 기다린다 (0.00)
▲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오타니가 연봉 3000만 달러(약 391억원)에 사인할 일은 없을 것이다. 연봉 4000만 달러(약 522억원)에 가까워지고 있다." 미국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의 칼럼니스트 짐 보든이 26일(한국시간) 올겨울 FA 최대어 오타니 쇼헤이(29)의 연봉을 예상했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유
20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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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6479억" 오타니 적정가 나왔다…왜 다저스만 품을 수 있다고 할까 (0.00)
▲ 오타니 쇼헤이가 생애 두 번째 MVP를 거머쥐었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올겨울 FA 최대어 오타니 쇼헤이(28)의 적정가는 5억 달러(약 6479억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CBS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오타니의 합리적인 몸값과 행선지를 공개했다. 데인 페리,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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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역대급 조용한 다저스, 내년 시즌 정말 괜찮을까 (0.00)
▲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스토브리그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쉴 새 없이 소식들이 쏟아지면서 눈을 뗄 수가 없다. 마치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당겨진 것 같다. 요동치는 스토브리그의 주인공은 뉴욕 메츠다. 구단주 스티븐 코헨이 자신의 재력을 확실하게 과시하고 있다. 카를로스 코레아까지 영입하면서 총 지출액이 8억
202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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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타니 상대 안 하네" 노히트 뺏겼던 이적생 '만세' (0.00)
▲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3년 계약을 따낸 타일러 앤더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악연(?)이 있는 선수가 에인절스와 FA 계약을 맺었다. 노히터 달성을 눈앞에 두고도 오타니에게 내준 안타 때문에 기록을 놓쳤던 타일러 앤더슨이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는다. 앤더슨은 그날을 떠올리며 "이제 오타니를 상대하지 않아서 좋다"고 솔직하게 얘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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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저력은 돈으로 못 산다? 에이스 두 명 빠졌는데, 각본처럼 100마일 돌아왔다 (0.00)
▲ 완벽한 복귀전을 치른 더스틴 메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현재 83승36패(.697)이라는 어마어마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에 아깝게 내줬던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왕좌는 사실상 되찾았다. 올해 메이저리그 최고 승률에도 한걸음씩 다가서고 있다. 원래 강했던 팀이고,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를 차지해도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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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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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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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