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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다저스가 트레이드로 '부상중' 154km 좌완투수 데려온 이유 "아직 재활등판 조차 안 했는데…" (89.12)
▲ 크리스 부빅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는 벌써 시선이 포스트시즌으로 향하고 있다. 최근 4연패 수렁에 빠졌지만 여전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지구 2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9경기차로 앞서고 있어 사실상 지구 우승을 예약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관심사는 다저스의 월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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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왜 번트를 했을까" 멜빈 경질 배경으로 지적…SF 담당 기자 주장, 어떤 장면이길래 (2.2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밥 멜빈 감독을 경질한 결정을 분석한 디애슬래틱은 "자갈을 하나둘 쌓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더미(Heap)’라고 부르지만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알 수 없다. 멜빈의 거취 문제도 어느 한 순간의 실수로 결정된 것이 아니라, 점차 쌓여간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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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뜨거' 즉시 전력감으로 우뚝 켈리, 양키스-컵스-자이언츠가 부른다…트레이드 초특급 매물 (1.37)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의 선발 투수 메릴 켈리. ⓒ연합뉴스/AP/REUTERS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의 선발 투수 메릴 켈리. ⓒ연합뉴스/AP/REUTERS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의 선발 투수 메릴 켈리.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둔 팀들은 각자의 사정에 따라 전략적으로 움직입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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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다저스, 사사키도 왔는데 전력보강 안 끝났다…"아직 투수진 충분하지 않다" (0.03)
▲ 마침내 LA 다저스가 일본에서 건너오는 괴물투수 사사키 로키를 품에 안았다. 사사키는 최고 구속 165km를 자랑하는 괴물투수다. 그런데 우려할 만한 사실도 있다. 사사키는 실력은 뛰어난데 아직 내구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일본산 괴물투수'도 합류했다. 지난 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LA 다저스는 당장 올 시즌에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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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 승부→볼넷 출루→득점’ 배지환, 3G 연속 출루 행진…주전 경쟁 일보전진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배지환.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25)이 3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피츠버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클랜드 퍼블릭스필드 앳 조커 머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피츠버그의 시범경기 전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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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능력 뛰어나” 사령탑 극찬, 배지환 주력은 ML 정상급…26홈런 주전도 호평일색 (0.00)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운동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클랜드 퍼블릭스필드 앳 조커 머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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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세계 1위 오타니, 투수 1위 야마모토 다 다저스다…'1.5조원' 파란색 악의 제국 등장 (0.00)
▲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이적을 알리는 메이저리그 인스타그램 포스팅. ▲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를 영입했지만 물음표 투성이로 남아있던 LA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에 큰 퍼즐조각 하나가 들어왔다. 3년 연속 일본 최고 선발투수로 인정받은 국가대표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그것도 무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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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8억은 시작일뿐, 다저스 최소 5000억 더 쓴다…에이스 글래스노 트레이드 영입까지 (0.00)
▲ 타일러 글래스노 ▲ 타일러 글래스노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29)와 계약을 마치고 다음 도미노를 넘어뜨릴 것 같다. 매우 큰 도미노다." MLB.com과 디애슬레틱을 비롯한 미국 언론은 15일(한국시간) '다저스가 2024년 선발 로테이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다저스는 탬파베이 레이스 에이스 타일러 글래스노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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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6479억" 오타니 적정가 나왔다…왜 다저스만 품을 수 있다고 할까 (0.00)
▲ 오타니 쇼헤이가 생애 두 번째 MVP를 거머쥐었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올겨울 FA 최대어 오타니 쇼헤이(28)의 적정가는 5억 달러(약 6479억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CBS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오타니의 합리적인 몸값과 행선지를 공개했다. 데인 페리,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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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화성에서 온 사나이' 뉴욕 양키스 제이선 도밍게스 (0.00)
▲ 제이선 도밍게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뉴욕 양키스가 쓰러졌다.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좌절됐다. '팬그래프닷컴' 기준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0.4%다. 이 정도면 자력으로 올라서는 건 불가능하다. 온 우주의 기운이 모여야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양키스가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한 건 2016년이 마지막이다. 그 해 84승78패를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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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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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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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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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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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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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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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