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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존경받는 선수" 39살 해적선장 아직 은퇴 안 했다, 애틀랜타에서 재기 도전 (199.89)
▲ 앤드류 맥커친 ▲앤드류 맥커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해적선장' 앤드루 맥커친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된 뒤 새 소속 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18년차 맥커친의 7번째 팀은 김하성이 속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 애틀랜타는 맥커친을 신인급 유망주들이 뛰는 플로리다컴플렉스리그 로스터에 배정했다. 애틀랜타는 4일(한국시간) 맥커친과 마이너리그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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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찬스, 3번의 침묵…김하성, 피츠버그전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244 (12.83)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엔 침묵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애틀랜타도 3-9로 패했다. 직전 경기였던 지난 25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서 4타수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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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한국에서 뛰었다고? 154km 좌완 인생역전, 재계약 불발이 전화위복 됐다 (11.72)
▲ 디트릭 엔스 ▲ 디트릭 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오히려 재계약 불발이 전화위복이 된 것인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뛰고 있는 좌완투수 디트릭 엔스(34)가 또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엔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초 구원투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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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이래서 트레이드 했구나…식도파열 악몽에도 154km 강속구, 그런데 벌써 11패 당했다 (11.07)
▲ 더스틴 메이 ▲ 더스틴 메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를 떠나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새 출발하고 있는 우완투수 더스틴 메이(28)가 또 부진을 면치 못했다. 메이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메이가 남긴 투구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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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에서 날아다니는데' 한국인 외야수, 왜 기회 안 줄까…마이너 2할 타자가 콜업됐다 (10.09)
▲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로스터 확장에도 불구하고 배지환이 메이저리그로부터 부름받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확장 로스터가 적용되고 이틀째인 3일(한국시간) 현재 배지환은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소속이다. 피츠버그는 배지환 대신 외야수 라이언 크리들러를 웨이버로 영입한 뒤 지난달 31일 콜업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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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161km 초특급 괴물투수에 당했다…꼴찌팀에 패패패 수모, 김혜성-오타니 동반 침묵 (9.96)
▲ 피츠버그 폴 스킨스가 다저스 타선을 상대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사이영상 1순위' 특급 에이스에 고전하며 스윕패 수모를 겪었다. LA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3-5로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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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투수가 158km 던졌는데…'너무 불운한 투수' 벌랜더 또 승리 날아갔다, 아직까지 1승 (6.60)
▲ 저스틴 벌랜더.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벌랜더가 이번 시즌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노익장'을 발휘했지만, 또 승리가 날아갔다.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벌랜더는 5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 무자책점으로 호투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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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콜업 보인다…배지환 3루타+멀티히트+도루 원맨쇼, 7월 타율 0.344 (4.68)
▲ 지난 2월 스프링캠프에서 주루하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배지환이 트리플A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메이저리그 콜업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인 배지환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빅토리 필드에서 열린 귀넷 스트라이퍼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와 경기에 2번 타자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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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미국 8년 차, 빅리그 불씨 살아난다…'9타수 5안타' 배지환, 6월 타율 0.345 폭발 (3.76)
▲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이 6월 맹타를 휘두르며 빅리그 진입 불씨를 다시 살려가고 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인 배지환은 지난달 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5, 출루율 0.406, 장타율 0.379로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직전 두 경기에선 4타수 3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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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가장 빠른 타구가 바뀌었다…2m 108kg 거구, 197km 미사일 타구 작렬 (2.23)
▲ 피츠버그 외야수 오닐 크루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오닐 크루즈가 메이저리그 가장 빠른 타구 속도를 경신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크루즈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빠른 타구 속도로 솔로 홈런을 날렸다. 크루즈가 날린 타구는 전광석화처럼 날아가 앨러게니 강에 떨어졌다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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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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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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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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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