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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돌아올 거란 자신감 있다" 스쿠발 트레이드 전격 철수? 다저스 사장 의미심장 발언 (17.88)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가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가져가지 않는 것일까.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일본 '주니치 스포츠' 등 복수 언론은 30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취재진과 만나 트레이드에 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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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 피했다! 더그아웃 추락한 다저스 1루수, 선발 출격 "출전 할 수 있다고 메시지 왔어"…배지환 벤치 스타트 (12.09)
▲ 프레디 프리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가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게 됐다. 전날(13일) 수비 중 아찔한 상황을 겪었던 프레디 프리먼이 정상적으로 출전한다. 프리먼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맞대결에서 부상을 당할 뻔했다. 상황은 이러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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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법 잊은 보스턴! 78년 만에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12승 에이스+채프먼 트레이드설 쏙 들어갔다 (11.28)
▲ 윌슨 콘트레라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1948년 이후 무려 78년 만에 13연승을 질주했다. 최근 행보만 놓고 보면 지는 법을 잊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시즌을 포기할 단계는 아닌 듯하다. 보스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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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다저스가 트레이드로 '부상중' 154km 좌완투수 데려온 이유 "아직 재활등판 조차 안 했는데…" (10.80)
▲ 크리스 부빅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는 벌써 시선이 포스트시즌으로 향하고 있다. 최근 4연패 수렁에 빠졌지만 여전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지구 2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9경기차로 앞서고 있어 사실상 지구 우승을 예약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관심사는 다저스의 월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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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마지막 될 수도" 체념한 스쿠발, 여전히 다저스 최유력 후보지 "항상 조용히 기회 엿보는 팀" (9.48)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저스는 항상 기회를 엿보고 있는 팀" 미국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열흘 앞둔 가운데 타릭 스쿠발을 집중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는 당연히 LA 다저스가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은 한국시간으로 8월 4일. 이제 열흘 정도의 시간이 남았다. 트레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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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8.13)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8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을 준비했다. 그러나 실전 등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미국 무대 진출 후 약 2년 반 만의 극적인 빅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연합뉴스/AP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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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투수들 멘탈 나간다…3경기에서 무려 56안타 폭발, 1950년 이후 ML 최다 기록 나왔다 (3.87)
▲ 밀워키 브루어스 케일럽 더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 밀워키 브루어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3연전에서 막강한 공격력을 뽐냈다. 밀워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과 경기에서 14-3으로 이겼다.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브라이스 튜랑이 홈런 2개를 날린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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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0순위도 무너졌다' 11연승 끝나고 또 11연승…이러다 WS 우승할라 (3.75)
▲ 밀워키 브루어스 간판타자 크리스티안 옐리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현 시점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강한 팀 밀워키 브루어스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0순위 폴 스킨스를 상대로 11연승을 달렸다. 밀워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14-0으로 대파했다. 스킨스를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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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퇴출 상관없어"…'충격 난투극'에도 12월 두바이서 타이틀전…"화이트 대표 엄벌 효력없다" (3.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로부터 '행사 참석 영구 금지' 처분을 받은 딜런 데니스(32, 미국)가 아랑곳없이 전장에 나선다. 팔각링 대신 사각링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블러디 엘보'는 18일(한국시간) "데니스가 다음 달 20일 미스피츠 마니아(Misfits Mania)에서 앤서니 테일러(미국)와 주먹을 맞댄다.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이며 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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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볼 했는데 느낌이…" 야마모토가 다저스 사장에 보낸 문자메시지, 위대한 역사의 시작이었다 [LAD WS 2연패④] (3.13)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월드시리즈 패권을 차지한 팀은 LA 다저스였다. 다저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월드시리즈 최종전인 7차전까지 가는 초접전 끝에 4승 3패를 거두고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1998~2000년 월드시리즈 3연패를 달성한 뉴욕 양키스 이후 25년 만에 월드시리즈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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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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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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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