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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초읽기…리더 리오 확정→팬덤명은 앨리즈 (31.11)
▲ 알파드라이브원.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공식 팬클럽명과 리더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일 오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의 공식 팬클럽명 ‘앨리즈(ALLYZ)’를 공개하고, 리오를 팀의 리더로 발표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공식 팬클럽명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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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김칫국 제대로 마셨다...'김민재급' 신체 조건 갖춘 CB, 토트넘 데뷔전 무산에 실망 (4.75)
▲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현지 매체가 부푼 꿈을 꿨다. 하지만 이는 실현되지 않았다. 토트넘 훗스퍼는 4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즈에 위치한 앨런드 로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마티스 텔, 윌송 오도베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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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무무패무패무' 한국 더위 제대로 먹고 태업 논란까지...3개월째 승리가 없다→0-0 무승부 '졸전' (3.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상할 정도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리즈의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뉴캐슬은 다시 한번 첫 승에 실패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5위에 올랐던 뉴캐슬의 위기가 계속된다. 뉴캐슬의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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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 보고 있죠?' 임대 떠나고 진짜 미쳤다...'8골 9도움' 특급 에이스, 이젠 우승까지 노린다 (0.30)
▲ ⓒ솔로몬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임대 후 정말 잘 나간다. 이제 우승도 보인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12일(한국시간) 영국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2라운드에서 프레스턴 노스 엔드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리즈는 25승 13무 4패(승점 88)로 2위 번리와 승점 동률이 됐지만, 득실 차에서 앞서며 선두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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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에게 '폭풍 2도움' 후 사라진 공격수...'6골 6도움' 대박!→임대 보낸 게 '아쉬울 따름' (0.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상승세를 타는 중이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2일(한국시간) 영국 리즈의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30라운드에서 카디프 시티에 7-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즈는 18승9무3패(승점 63)가 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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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골 139도움'레전드, 감독으로는 재앙! 초유의 '슈팅 제로' 달성...팀은 0-3 완패→강등권 추락 (0.01)
▲ 웨인 루니 감독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수로서는 최고였지만, 감독으로서는 재앙이다. 플리머스 아가일은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13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0-3으로 패했다. 플리머스는 전반 30분 리즈의 다니엘 제임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3분 뒤에는 조엘 피로에에게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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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낭만 엔딩' 모우라의 마지막 눈물 "토트넘 영원히 응원할 것" (0.00)
▲ 모우라의 토트넘 커리어 마지막 골. 손흥민도 벤치에서 나와 기쁨을 나눴다 ⓒ 연합뉴스/REUTERS ▲ 손흥민과 모우라는 토트넘 내에서도 절친한 사이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지막으로 유니폼을 입고 나서는 경기. 이보다 더 낭만적인 마무리가 있을까. 29일(한국시간) 영국 리즈의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
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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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멀티골 폭발' 왼발로만 107골 EPL 최다 등극 → 통산 득점도 바디 제치고 14위 진입 (0.00)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왼발 최다 득점자에 등극한 살라 ⓒ 리버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이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 멀티 득점으로 승리를 이끈 모하메드 살라가 대기록을 달성으로 기쁨을 더했다. 리버풀은 18일(한국시간) 리즈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6-1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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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경기서 139번째 무실점…데 헤아 "나만 잘하면 맨유는 이긴다" (0.00)
▲ 다비드 데 헤아(왼쪽에서 두 번째)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전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리즈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득점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마커스 래시포드가 했지만, 맨유를 승리로 이끈 결정적인 선수는 골키퍼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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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존재감 지웠다…텐 하흐도 극찬 "어떻게든 골 넣는다" (0.00)
▲ 마커스 래시포드(왼쪽)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빠르게 알을 깨고 나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리즈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이겼다. 이번에도 마커스 래시포드가 골을 넣었다. 0-0으로 팽팽한 상황에서 후반 35분 팀 승리를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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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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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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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