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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골 먹히고 미국 떠난다...'LA더비 참패' 日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LA갤럭시 떠나 J리그 이적 임박 (172.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의 골을 눈앞에서 지켜봤던 일본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야마네 미키(32·LA 갤럭시)가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일본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1일(한국시간) "J1리그 우라와 레즈가 영입 제안을 보냈던 야마네의 합류가 결정적인 상황이다. LA 갤럭시와 우라와의 구단 간 협상도 큰 틀에서 합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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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본 국가대표에게 제대로 한 방 먹였다' 그저 지켜보기만 했던 SON의 환상골...평점 6.3으로 부진했던 日 수비수 (168.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인 수비수에게 제대로 한 방을 먹인 손흥민이다. 귀중한 리그 첫 골을 뽑아내며 승리에 앞장섰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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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메시 빈 자리’ 손흥민 확정…환상 프리킥 골→MLS 2주 연속 ‘이주의 팀’ 오피셜 ‘공식발표’ (1.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연일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리그 최고의 선수 반열에 빠르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무대로 이제 2주. 하지만 두 경기 연속 ‘MLS 이주의 팀’에 선정되며 극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손흥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도요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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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너였어! 범인은 케인, 찾았다 → SON 유럽서 고작 1골…완벽한 프리킥 MLS 데뷔골에 토트넘 팬들 지각 한숨 (1.71)
▲ 데뷔 3경기에서 페널티킥 유도 →어시스트→프리킥 골로 이어지는 퍼포먼스를 펼친 손흥민은 단숨에 ‘MLS 이주의 팀’ 단골 멤버가 됐다. 팀 동료 은코시 타파리는 “손흥민의 첫 3경기는 마치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해도 될 예술”이라며 극찬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체 왜 프리키커가 아니었을까.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손흥민(33, 로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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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REVIEW] 잽만 주고받은 일본, 코스타리카와 0:0 전반 마무리 (0.0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월드컵 특별취재팀 이성필 기자] 이번에도 후반 폭풍 반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일까? 일본이 코스타리카와 잽만 주고받았다. 27일 저녁 7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Ahmad bin Ali Stadium)에서 킥오프한 2022 카타르월드컵 E조 2라운드 코스타리카와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점유율은
20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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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PL 선수가 벤치라니"…日팬들이 분노한 이유는? (0.00)
▲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미토마 가오루. [스포티비뉴스=월드컵특별취재팀 박정현 기자] “프리미어리그(PL) 선수를 교체로 활용하다니 이해할 수 없다.” 일본 축구 팬들이 분노에 휩싸였다. 이해할 수 없는 모리야스 하지메(54) 감독의 용병술에 끊임없는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일본은 27일(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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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박지성 마음 바꾼 선발 5명 교체…일본 감독 "난 후회 없다" (0.00)
▲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 [스포티비뉴스=월드컵특별취재팀 박정현 기자] 박지성 SBS 해설위원은 원래 일본이 코스타리카를 잡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런데 경기 당일 라인업을 보고 마음을 바꿨다. 독일 전 선발에서 5명이나 바꿨기 때문이다. 박지성 위원은 "이 라인업 변화라면 일본이 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일본은 E조의 복병으로 떠올랐다. 1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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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PL 출신 무토-미야이치 포함’ 日, 동아시안컵 명단 발표 (0.00)
▲ 뉴캐슬 유나이티드 시절 무토 요시노리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아 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일본 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9일부터 열리는 E-1 챔피언십에 나설 26명의 선수를 13일 발표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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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일본 환상 패스플레이…가나 수비진 '쩔쩔' (0.00)
▲ 선제골을 기록하고 기뻐하는 일본 선수단. 왼쪽부터 도안 리츠, 쿠보 다케후사, 야마네 미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전반 29분 일본의 패스 플레이가 가나 수비진을 무너뜨립니다. 구보를 시작으로 도안 리츠를 거쳐 최전방에 있던 야마네에게 연결됐습니다. 가나는 전반이 끝나기 전에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조던 아에우가 기습적인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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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골 취소됐다!” 日 매체도 전한 ‘호주팬의 분노’ (0.00)
▲ 트렌트 세인스버리(호주)가 VAR 골 취소에 대해 항의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호주 입장에서 전반 골 취소가 아쉬울 수밖에 없다. 호주는 24일 오후 6시 10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9차전에서 일본에 0-2로 패했다. 4승3무2패(승점 15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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