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PL 출신 무토-미야이치 포함’ 日, 동아시안컵 명단 발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아 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일본 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9일부터 열리는 E-1 챔피언십에 나설 26명의 선수를 13일 발표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유럽파 등을 제외한 J리그 소속 선수들로 꾸려졌다.
눈길을 끄는 낯익은 이름도 있었다. FSV 마인츠,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거쳤던 무토 요시노리(비셀 고베)가 등 번호 10번과 함께 포함됐다. 2019년 아시안컵 이후 3년 만에 돌아왔다.
아스널과 볼튼 등을 거친 미야이치 료(요코하마 F.마리노스)도 이름을 올렸다. 2012년 이후 10년 만이다.
일본은 19일 홍콩과의 경기로 E-1 챔피언십 시작을 알린다. 24일 중국과 2차전을 치른 뒤 27일 대한민국과 최종전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일본 대표팀 명단>
GK(3명) – 오사코 케이스케(산프레체 히로시마), 타니 코세이(쇼난 벨마레), 스즈키 지온(우라와 레드)
DF(9명) – 사사키 쇼, 아라키 하야토(이상 산프레체), 타니구치 쇼고, 야마네 미키(이상 가와사키 프론탈레), 하타나카 신노스케, 코이케 류타(이상 요코하마 F.마리노스), 나카타니 신노스케(나고야), 오나미 타쿠마(가시와 레이솔), 스기오카 다이키(쇼난 벨마레)
MF/FW(14명) – 미야이치 료, 미즈누마 코타, 니시무라 타쿠마, 이와타 토모키, 후지타 조엘 치마(이상 요코하마 F.마리노스), 무토 요시노리, 하시모토 겐토(고베), 노즈타 타케토, 모리시마 츠카사, 미츠다 마코토(이상 산프레체), 와키자카 야스토(가와사키), 소마 유키(나고야 그램퍼스), 마치노 슈토(쇼난 벨마레), 호소야 마사히로(기시와 레이솔)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J리그 개막전 역대급 흥행, '무려 344%' K리그보다 '4배' 이상...'6만3960명→평균 3만명'
2026-08-13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포토S] 제21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
2026-08-12
추천 콘텐츠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26-08-13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
[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2026-08-13
-
'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