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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떠나며 “다저스여, 나에게 기회 달라” 큰소리… 은퇴 위기서 전설과 만났다, 역대급 반전 나올까 (25.93)
▲ 올해 키움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를 모색하고 있는 야시엘 푸이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로 복귀해 큰 관심을 모은 전직 메이저리그 올스타 야시엘 푸이그(35)는 시즌 중 부진과 부상으로 결국 퇴출의 비운을 맛봤다. 성적도 안 좋은데 몸이 좋아지기를 기다리는 것은 무리가 있었다. 푸이그는 시즌 40경기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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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가 타율 0.236, 그래도 써야 한다…"잘하고 있다고 다독거리는 중" (8.95)
▲ 루벤 카디네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교체카드가 없다. 성적이 어떻든 일단 이번 시즌은 끝까지 가야 한다. 올 시즌도 키움 히어로즈는 가시밭길을 걷는다. 29승 4무 71패로 세 시즌 연속 꼴찌가 유력하다. 9위 두산 베어스와 격차는 14.5경기다. 시작부터 잘못됐다. KBO 10개 팀 중 유일하게 외국인 투수를 1명만 쓰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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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카디네스 복귀전이 곧 웰스 고별전 "외국인 투수 교체한다…아직 물색 중" (7.24)
▲ 라클란 웰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외국인 선수가 하나 돌아오니, 다른 하나가 또 나간다. 키움 히어로즈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맞붙는다. 이날 경기는 키움 외국인 타자 루벤 카디네스의 부상 복귀전이다. 카디네스는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약 7주간 전력에서 이탈한 뒤 돌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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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완벽해, 기대해달라"던 카디네스…복귀전 삼진만 3개→시즌 타율 0.233 (6.66)
▲ 루벤 카디네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기대해도 된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만난 루벤 카디네스는 자신만만했다. 하지만 자신감이 성적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의 카디네스가 2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돌아왔다.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약 7주간 이탈했던 카디네스다. 부상 치료 후 퓨처스리그(2군)를 거쳐 이날 1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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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1+타자2' 키움 승부수 결국 대실패…푸이그·카디네스에 로젠버그까지 아웃 "복귀 힘들다" (4.99)
▲ 케니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많이 힘듭니다." 야심차게 데려왔던 외국인 선수들이 모두 나갔다. 전반기가 끝나지도 않은 가운데 외국인 선수 3명이 다 교체선수로 채워졌다. 키움 히어로즈가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 특히 외국인 선수 쪽에서 구멍이 크게 생겼다. 야시엘 푸이그, 루벤 카디네스에 이어 케니 로젠버그마저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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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푸이그가 나간다…키움, 대체 선수로 알칸타라 영입 "총액 40만 달러" (3.40)
▲ 야시엘 푸이그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가장 먼저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선수를 바꾼다. 19일 "야시엘 푸이그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KBO에 요청했다. 대체 선수로 오른손 투수 라울 알칸타라와 연봉 25만 달러, 옵션 15만 달러 총액 40만 달러(약 5억 6000만 원)에 잔여 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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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퇴출된 문제아, 그런데 “다저스에서 뛸 기회 달라” 읍소… 기회 있을 때 잘하지 (3.34)
▲ 다저스 소속 당시의 푸이그는 화려한 스타와 문제아가 공존되는 복잡한 시기를 보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다 시즌 중반 부상과 부진으로 중도 퇴출의 비운을 맛본 야시엘 푸이그(35)는 떠날 당시 메이저리그에 다시 도전하겠다는 확실한 뜻을 드러냈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언했다. 푸이그는 퇴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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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알칸타라 영입은 정해졌다…퇴출 선수는 미정→푸이그·카디네스 놓고 고심 (3.32)
▲ 라울 알칸타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결국 칼을 빼든다. 승부수는 실패했다.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선수를 교체할 전망이다. 영입 선수는 지난해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라울 알칸타라. 알칸타라는 2019년 KT 위즈에 입단해 두산에서 2020년, 2023년, 2024년을 뛴 KBO 베테랑 외국인 투수다. 4시즌 통산 101경기 46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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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212' 부진 원인은 어깨 부상…키움 떠나는 푸이그 "통증 있었다" (3.12)
▲ 야시엘 푸이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반등은 하지 못했다. 어깨가 안 좋았다. 키움 히어로즈가 야시엘 푸이그를 내보냈다. 리그 최하위로 내려간 상황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봤다. 부진이 길어지고 있는 푸이그 대신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선발투수 라울 알칸타라를 영입했다. 19일 키움은 "푸이그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KBO에 요청했다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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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첫 끝내기 홈런…송성문은 포기하지 않았다 "포기하면 옷 벗어야죠" (2.52)
▲ 송성문이 끝내기 홈런을 친 후 기뻐하고 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연장에 접어든 10회말 선두타자로 나섰다. 초구부터 방망이를 휘둘렀고, 맞자마자 홈런을 직감했다. 역시나 비거리 130m 대형 홈런이 됐다. 공은 오른쪽 담장을 넘겼고 송성문과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팬들은 환호했다. 키움의 끝내기 승리였다. 키움은 6일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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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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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