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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리란소→퀴하다' 야쿠르트 日 사상 최초 업적 만들었다! 외국인 합작 팀 노히터 달성 (332.35)
▲ 야쿠르트 스왈로스 내쉬 월터스 ⓒ야쿠르트 스왈로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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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외국인 교체 승부수! MLB NPB 경력자 페드로 아빌라와 40만 달러 계약 (189.09)
▲ SSG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가 후반기 반등을 위해 외국인 투수 교체로 승부수를 띄운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8일(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Pedro Avila, 만 29세, 우투우타)를 총액 40만(연봉 38만, 옵션 2만) 달러에 영입했다. SSG는 선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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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삼성 잊지 못했나…'KBO 54승' 前 푸른피 에이스 깜짝 라이온즈파크 방문, 도대체 왜? (174.54)
▲ 삼성라이온즈파크 내부를 돌아다니고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 ▲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개인적으로 티켓 예매를 해서 왔다"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을 갖는다. 그런데 이날 경기에 앞서 반가운 얼굴이 라이온즈파크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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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13억 거포 드디어 복귀! "내일 선발 출전"…42일 빠졌는데 7위, AL 홈런왕 경쟁 불 붙는다 (156.19)
▲ 시카고 화이트삭스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 3400만 달러(약 513억원) 거포가 다시 홈런왕 경쟁을 펼치기 위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온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올라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11일 애슬레틱스전을 통해 42일 만에 메이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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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154.56)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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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키였는데, 완전히 다른 팀 됐다" 155km 에이스의 합류가 바꿔놓은 분위기 '아빌라 효과' (143.15)
▲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후반기 키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잘해주고 있다" 이숭용 감독은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페드로 아빌라의 영입 효과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해 3위로 가을무대를 밟았던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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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억 日 거포, 진짜 이번 주말 ML 복귀하나…"더는 팀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141.72)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6)가 돌아올 준비 중이다. 부상을 털어내고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화이트삭스의 트리플A팀 샬럿 나이츠에서 첫 재활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무라카미의 다음 행보는?"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하며 무라카미와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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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8승→日 7승→KBO 2승' 에이스 찾았다! 156km 파이어볼러 "韓 경쟁력 있는 리그, 쉬운 상대가 없어" (141.68)
▲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쉬운 상대가 없다" 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장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3자책)으로 역투하며 2승째를 손에 쥐었다. S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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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서 방출' 하재훈, 새 둥지 찾았다! 울산 입단 확정…"몸 상태 좋아, 자신 있다" (130.22)
▲ 지난 6월 30일 SSG 랜더스에서 방출됐던 외야수 하재훈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 입단을 확정했다. 새출발에 나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외야수 하재훈(36)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와 계약을 맺었다. 울산 구단은 11일 "전 SSG 외야수 하재훈을 영입했다"며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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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역대급 홈런왕인데 이정후보다 푸대접 받을 가능성 커진다…충격의 700억 계약 예상 왜? (31.07)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장을 던진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5)는 과연 어떤 대접을 받고 빅리그 무대에 입성할 수 있을까.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인 무라카미는 2021년 39홈런을 때리면서 데뷔 첫 센트럴리그 홈런왕에 등극했고 2022년 타율 .318 56홈런 134타점 12도루라는 괴물 같은 성적을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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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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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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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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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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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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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