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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179.95)
▲ LG 양우진 ⓒ LG 트윈스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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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도 인정한 LG 비밀 병기, 쑥쑥 큰다… 가볍게 평균 152㎞, LG 초대박 또 나올까 (162.96)
▲ 퓨처스리그 세 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비교적 안정적인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지만, 염경엽 LG 감독은 한숨을 돌린 것 정도에 의미를 두고 있다. 결코 지금 상황이 편안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타자들이 돌아오자, 마운드에서 다소간 균열이 일어나는 점을 예사롭지 않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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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142.76)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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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75.68)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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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우진에게 꽃다발 주는 차명석 단장 (58.36)
▲ 양우진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이닝 종료 후 LG 신인 소개 타임 때 차명석 단장이 양우진에게 꽃다발을 주고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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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0㎞ 선발 유망주, 구속 하락 미스터리 풀렸다 "의도치 않게 커터처럼…" (58.20)
▲ LG 박시원은 지난 26일 대전 한화전에서 꿈에 그리던 1군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이틀 전 구원 등판한 뒤 하루만 쉬고 '임시 선발'로 투입돼 3⅔이닝을 책임졌다. 3회까지는 1실점으로 잘 버텼고, 4회 1점을 더 내준 뒤 이닝을 끝맺지 못한 채 교체됐다. ⓒ곽혜미 기자 ▲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시원은 지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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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우진-박준성, 'LG 신인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57.21)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신인 박준성, 양우진이 시구 시포를 마치고 더그아웃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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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LG에 오다니' 행운의 주인공 양우진, 2억 5000만 원에 도장 꾹…신인 11명 계약 완료 (47.82)
▲ 양우진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1라운드 양우진(경기항공고)부터 11라운드 김동현(부산과기대)까지 11명의 신인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LG 트윈스는 3일 오전 "10월 2일 2026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발표했다. 1라운드 지명을 받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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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 했다" 진짜 누구도 몰랐다, 파이어볼러 양우진이 8순위로 LG 품에 (41.80)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 LG 양우진과 차명석 단장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여기까지 올 줄 상상도 못했다."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리고 있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강속구 투수 양우진(경기항공고)을 선발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라는 반응을 보였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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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도 양우진 패스했다…1라운드서 150km 차세대 에이스 신동건 지명 (39.52)
▲ 신동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롯데의 선택은 동산고 우완투수 신동건(18)이었다. KBO는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지난 해 정규시즌 7위에 랭크됐던 롯데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행사했다. 롯데가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선택한 선수는 동산고 우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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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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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