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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꺾기는커녕 日 남을 판…이마이 "관심과 제안은 다르네요" 이러다 포스팅 무산? (14.3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포스팅 시스템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이마이 타츠야(세이부 라이온즈)는 "해야한다면 (LA 다저스를)꺾고 싶다"며 다저스 아닌 다른 팀에서, 다저스를 상대로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겠다는 목표를 밝혀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포스팅 기간이 끝나가는 가운데 영입 경쟁이 미지근한 분위기다. 이마이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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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긁은' 일본인 투수, 양키스와 협상 중…예상 계약 총액 2000억 넘는다 (13.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를 쓰러뜨리고 싶다는 발언으로 눈길을 끈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와 뉴욕 양키스가 협상 중이다. 18일(한국시간) 베이스볼프닷컴 프란시스 로메로에 따르면 현재 양키스는 이마이와 계약 논의를 진행 중이며, 시가코 컵스와 함께 이마이를 영입할 유력한 최종 후보 구단으로 거론된다. 로메로는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27세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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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안 간다" 차라리 일본 리턴?…'2억 달러 예상됐는데' 무응찰 굴욕 위기 (13.21)
다저스 가느니 일본 리턴? 2억 달러 예상됐는데 무응찰 위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는 가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던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가 포스팅 마감까지 나흘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공식 오퍼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프로 9년 차를 맞이한 이마이는 이번 시즌 24경기에 등판해 163.2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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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쓰러뜨리고 싶다” 당찬 패기의 日 투수, 원조 ‘악의 제국’ 가서 오타니에 선전포고하나 (12.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일본인 선수들을 둘러싼 메이저리그의 한 오해는 ‘일본인 선수가 있는 팀에 가는 것을 꺼린다’는 것이었다. 확인된 것은 없지만 실제 한 팀에 일본인 선수가 두 명 이상 있는 경우가 많지 않았다. 다만 근래 들어 LA 다저스에 세 명의 일본인 선수(오타니 쇼헤이·야마모토 요시노부·사사키 로키), 그리고 시카고 컵스에 두 명의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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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몸값 2580억! 이정도 돼야 "다저스 잡고싶다" 외치는구나, 패기의 日투수 돈방석 앉나 (11.3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해야 한다면 이기고 싶다." 일본보다 미국에서 더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패기 넘치는 각오였다. 우승을 위한 LA 다저스 입단이 아니라, 다저스를 꺾고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고 싶다는 패기의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는 과연 얼마를 받고 메이저리거가 될 수 있을까. 여러 '빅마켓' 팀들이 이마이에게 군침을 흘린다는 얘기가 나오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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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처럼' 일본 트리오 구축한다…컵스 3번째 일본인 영입 추진 (10.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 그리고 사사키 로키까지. 일본 선수 3명을 앞세워 월드시리즈에 우승한 LA 다저스처럼 시카고 컵스도 일본인 트리오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베스트 비전 미디어 스포츠에 따르면 "시카고 컵스가 이마이 타츠야 영입 경쟁에 뛰어들 전망"이라며 "컵스는 이마나가 쇼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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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쓰러뜨리고 챔피언 되고 싶다"…제2의 야마모토 패기에 ML 유명 기자 반했다 (9.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를 꺾고 싶다"는 이마이 타츠야의 발언이 미국 야구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MLB 네트워크에서 활동했고, 현재는 디애슬래틱 소속인 켄 로젠탈 기자는 자신의 팟캐스트에 미국 야구계 추세에 대해 "모두 평범한 답변들"이라며 이마이의 발언을 두고 "그는 이미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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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보다 더 번다' 김하성 에이전트 이정도였다니…FA 계약만 10억 달러 돌파 임박 (9.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월 스프링트레이닝 개막이 다가오며 스토브리그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올겨울 '승자와 패자'를 특집으로 다루며, 컵스·다저스·메츠와 함께 의외의 승자로 스캇 보라스를 언급했다. 야후 스포츠는 "1월 말로 접어든 지금, 야구계에서 가장 유명한 에이전트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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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맨'이 선전포고 날렸다! 日 "샌디에이고, 이마이 영입전 참전 선언…10구단 쟁탈전" (8.89)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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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예상 총액 2287억' 야마모토급 일본 거물, ML 포스팅 확정…양키스가 노린다 (8.14)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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