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점은 2년 36억? 양현종 FA 계약, 이번에도 쉽지 않을까… 실망한 KIA 씀씀이 줄일까 (25.87)
▲ 시즌 뒤 FA 자격을 얻는 양현종은 계약 규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물 건너 간 KIA는 이제 내년을 바라보고 있다. 전년도 통합 우승 팀이 8위까지 떨어지는 비극적인 시즌이 된 만큼 팀을 어떻게 정상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복잡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이범호 KIA 감독의
2025-09-24
-
김재환-최지훈 백투백 치고도 웃지 못하다니… 안 될 팀의 전형, 가을야구 확률 0%까지 추락했다 (10.40)
▲ 19일 인천 KIA전에서 대타 동점 3점 홈런을 터뜨렸으나 팀 승리로 이어지지 않은 김재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 타선은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들, 그리고 기대에 심각하게 못 미치는 선수들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있다. 후자의 대표적인 선수들이 김재환과 최지훈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정 들었던 두산
2026-07-19
-
'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5.90)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이 문을 연 지 일주일째다. 오늘은 '공식 발표'와 새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볼 수 있을까. 선수와 구단의 협상과 계약 발표는 주말과 낮밤을 가리지 않는 일이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심지어 이적 합의가 끝났다는 얘기가 나오는데도 발표가 이뤄지지
2025-11-15
-
박찬호 잔류 실패, KIA 그 돈이 외부 FA 영입으로? 전제 조건이 있다, 막판 반전 만들까 (5.30)
▲ 유격수 자리를 어떻게 메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이는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이번 오프시즌 최대의 과제로 ‘집단속’을 뽑았다. 내부에서 6명이나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주전 유격수 박찬호, 핵심 타자인 최형우, 팀 에이스인 양현종, 팀 필승조 조상우와 이
2025-11-15
-
[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5.24)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
"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5.20)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
FA 선물 없었던 이범호, 강백호도 아니다… 오히려 장현식 이어 박찬호까지 이탈? (5.19)
▲ 이범호 감독은 외부 FA보다는 일단 내부 FA 지키기에 무게를 두고 있는 가운데 협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통 감독이 취임하면 구단은 그 감독 체제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외부 전력 보강을 ‘선물’하는 경우가 있다. 감독이 바뀌었다는 것은 대개 전 시즌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음을 의미하고, 구단으로서도 전력 보
2025-11-10
-
[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5.07)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
강백호 KIA행은 없다? 박찬호 총액 100억설? KIA 복잡한 FA 시장의 현재, 어떻게 흘러갈까 (4.74)
▲ FA 시장에 경쟁 여부와 그 금액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8위까지 처지며 지난해 통합 우승 팀의 자존심을 구긴 KIA는 이번 오프시즌을 앞두고 전략을 가다듬고 있다. 심재학 KIA 단장 주도로 거의 매일 회의가 열릴 정도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외국인 선수 시장, 2차 드래프트,
2025-10-25
-
FA 최대어가 장기전을 예고하나, "강백호 11월은 미국에서 훈련한다" 美 언론까지 주목 (4.31)
▲ 강백호의 FA 계약은 그 행선지가 한국이 아닐 수도 있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속전속결'은 어려워 보인다. 강백호는 이달 중 미국에서 일종의 쇼케이스 성격을 지니는 개인 훈련에 나선다. ⓒ곽혜미 기자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6살 나이를 바탕으로 'FA 최대어' 평가를 받고 있는 강백호. 하지만 결과를 얻기까지는 생각보다
2025-11-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