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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 母·민희진 소유 '70억' 부동산 가압류…법원 인용 (308.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다니엘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가압류해달라고 신청해 법원이 인용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8-1단독(한숙희 부장판사)은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 A씨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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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에 위약벌·손해배상 청구…오늘(29일) 중 소장 접수"[공식입장] (123.8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다니엘에게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한 가운데, 소송에 돌입한다. 29일 어도어는 스포티비뉴스에 "다니엘에게 금일 중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날 어도어는 사실상 다니엘의 퇴출을 알렸다.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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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 가족, 뉴진스 분쟁 초래…멤버 이탈+복귀 지연 중대한 책임"[공식] (123.8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라고 29일 밝혔다. 민지, 하니, 다니엘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어도어 복귀를 일방적으로 선언했다. 이후 어도어는 세 사람 및 멤버들의 가족들과 함께 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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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민희진과 431억 소송 '2라운드'…'완전체 무산' 뉴진스는 어디로[종합] (118.6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5인 완전체 복귀가 무산된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2차 법적 공방'에 나서 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현재 민지의 복귀도 확정되지 않았기에 뉴진스의 활동 재개 시점 역시 불투명한 상황이다. 29일 소속사 어도어는 하니의 복귀를 알린 것과 동시에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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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48.40)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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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0억 손배소 본격 스타트 (46.7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화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4일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과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열리는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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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42.10)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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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독자 활동 추진" vs 다니엘 "수익 없었다"…계약 위반 두고 또 충돌[종합] (41.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또 한번 법정에서 날선 대립을 보였다. 양측은 다니엘의 독자 활동 추진 여부와 계약 위반 성립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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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41.1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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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다니엘 430억 소송' 변호사 교체…방시혁 의장 대리인 선임 (41.1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새로운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 지난 8일 어도어는 최근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을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재판부에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기존 대리인이었던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인 5명은 지난달 24일 전원 사임했다. 새 대리인인 법무법인 리한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변호를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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