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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열애' 아옳이, 한의사 남친 이벤트도 역대급…"프로포즈 NO" (20.25)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아옳이가 공개 열애 중인 한의사 남자친구로부터 받은 이벤트를 자랑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아옳이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너무 예쁜 꽃다발. 저만 해요. 왕 크고 왕 예쁘다. 전 하루 빨리 왔고 다음 날 남친 도착. with 꽃다발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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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근황에 치매 걱정 폭발.."초기증세, 약 드셔야…선우용여는 알 것"[이슈S] (19.47)
▲ 출처|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선우용여가 동료 배우 전원주와 함께한 제주 여행기를 공개한 가운데 전원주의 치매를 걱정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유튜브채널 순풍선우용여에는 23일 '여운계가 생전에 지은 제주 2000평 집 찾아간 82세 선우용여와 87세 전원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60년지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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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생일' 야말, 대체 얼마짜리야 "목걸이요? 제가 샀어요"…4강 앞두고 여유 "프랑스가 공격적으로 나오면 더 좋다" (18.66)
▲ 13일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대표팀 기자회견에 라민 야말이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 이날 야말이 착용한 목걸이에도 상당한 관심이 쏟아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스로에게 준 화려한 선물이 결승행 합격 목걸이로 이어질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빅매치로 꼽히는 스페인과 프랑스의 준결승을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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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홀에서 캐디 조끼 건네받은 아버지…US오픈 최고의 장면 (18.36)
▲ 17세 미국 골프 신성 마일스 러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빠, 마지막 홀은 함께 걸어요." 17세 골프 신성 마일스 러셀이 생애 첫 US오픈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다. 아버지의 날(Father's Day)에 자신의 아버지를 캐디로 불러 마지막 홀을 함께 걸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마일스 러셀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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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친엄마에겐 나뿐"...가족사 딛고 전한 진심에 뭉클 (17.33)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친어머니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전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 7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할머니와 처음 떠난 여행, 소원이 이루어진 어느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그리가 할머니와 단둘이 5성급 호텔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여행길에 오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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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서수민 "소지섭 금 선물, 진짜였다 '대박'…데이식스 사인까지, 아빠처럼 의지"[인터뷰②] (16.83)
▲ 서수민. 제공|와이원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서수민이 극 중 부녀사이로 호흡을 맞춘 소지섭으로부터 데이식스 사인 CD와 금을 선물 받은 비하인드를 밝혔다. 서수민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김부장' 종영 인터뷰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5일 종영한 '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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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스필드에서 생애 첫 완투승…"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트레이드 위기 로컬보이, 팬들 울렸다 (13.56)
▲ 3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생애 첫 완투승을 해낸 카일 프리랜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 유니폼을 입고 던진 마지막 선발 등판이었을까. 카일 프리랜드가 자신의 메이저리그 커리어 첫 완투승을 기록하며 홈팬들에게 잊지 못할 작별 인사를 남겼다. 프리랜드는 3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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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직원 복지 美쳤다…고급차·명품백 이어 소개팅까지 '대성공'('사당귀') (12.0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 셰프가 사내연애 금지용 소개팅 주선에 성공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69회는 최고 시청률 4.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고급 외제차 전시장의 윤미애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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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득점왕 클래스' 월드컵서도 통했다…日 최초 대기록 2개 완성 "아버지 등번호 달고 사상 첫 멀티골+4-0 리드 선물"→급성장 동력으로 '100% 가족' 강조 (11.30)
▲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 우에다 아야세가 아버지의 현역 시절 백넘버를 등에 달고 새 역사를 창조했다. 일본축구 역대 첫 4골 차 리드와 '월드컵 멀티골'을 쏘아 올렸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 우에다 아야세(28·페예노르트)가 아버지의 현역 시절 백넘버를 등에 달고 새 역사를 창조했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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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미래로"…'체조 입성' 꿈 이룬 투어스, 성장사로 꽉 채운 200분[종합] (11.14)
▲ 그룹 투어스.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데뷔 2년 반 만에 KSPO DOME 입성을 마쳤다. 가파른 성장세 속 또 한 번의 분기점을 맞은 이들이 이어갈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투어스는 28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026 투어스 투어 '24/7:포:유' 인 서울(2026 TWS TOUR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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