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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후배 위해 집까지 내줬다…팔꿈치 수술→1G 만에 시즌 아웃→힘든 재활 중임에도 (46.54)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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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78억 사이드암' 엄상백, 토미존+뼛조각 제거 수술 진행→시즌 아웃 확정 (43.5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엄상백이 수술대에 올랐다. 뼛조각 제거와 함께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 한화 이글스 관계자는 23일 엄상백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 수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엄상백은 2024시즌이 끝난 뒤 생애 첫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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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8억 들였는데, 충격의 1G 시즌아웃…MOON도 안타깝다 "열심히 노력했는데" (39.92)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열심히 노력하고 그랬는데…"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엄상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상백은 지난 2015년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엄상백은 데뷔 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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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8억 투수가 원망스럽다… 이럴 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속 쓰린 계약이 눈에 밟힌다 (38.7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4월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좌완 황준서를 2군으로 내려 보냈다. 직전 경기 부진이 가져온 후폭풍이었다. 당초 좌완 필승조로 시즌을 준비하다 팀 마운드 사정 때문에 선발로 기회를 얻은 황준서는 4월 29일 대전 SSG전에서 부진했다. 1회를 잘 넘겼지만 2회 볼넷이 무더기로 나오며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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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안도의 한숨, 한화 이렇게 편했던 경기가 얼마 만인가… 7일 정우주 선발 출격 (22.3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렇게 편하게 경기를 볼 수 있었던 경기가 얼마 만이었을까. 김경문 한화 감독이 팀의 완승에 여러 선수들을 두루 칭찬했다. 한화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선발 류현진의 호투, 불펜의 안정적인 투구, 그리고 찬스를 놓치지 않은 2사 후 집중력을 보인 타선을 묶어 7-2로 완승했다. 한화는 연패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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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문동주 충격의 어깨 수술에 한화 마운드 암흑기 위기… 급하게 메우려면 탈 난다, 김경문 선택은? (22.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마운드의 힘을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내달렸다. 한화의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은 3.55로 리그 1위였다. 이 마운드를 가지고 가을야구에 가지 못하는 것도 이상할 정도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누수는 분명히 있을 것으로 봤다. 지난해 팀을 이끌었던 역대 최고 원투펀치 코디 폰세(토론토)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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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전격 결단, 정우주 선발로 뜬다… 파격 변신에 몰리는 기대와 우려, AG까지 걸렸다 (21.3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리그 최강의 선발진으로 뽑혔던 한화는 1년 만에 선발진의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던 선수들이 대거 사라졌다. 문제는 올해 돌아오지도 못할 선수가 두 명이나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리그 최강의 원투펀치, 역대 최고의 외국인 원투펀치로 찬사를 받았던 코디 폰세(토론토)와 라이언 와이스(휴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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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157㎞ 때리고도 볼넷 자멸, 한계가 너무 분명했다… ‘1군서 선발 수업’은 모험일까 (17.9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와 KBO리그의 미래 중 하나로 공인받고 있는 정우주(20)는 고교 시절부터 시속 150㎞대 중·후반대의 강속구가 큰 주목을 받았다. 덩치가 아주 큰 편은 아닌데 공을 때리는 폭발력이 있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도 정우주의 패스트볼 하나는 높게 평가했다. KBO리그에 와서도 이 패스트볼은 분명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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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초강수도 안 통했다… 시들해진 한화 신화, 위기의 독수리 마운드 어쩌나 (17.20)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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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암흑기 에이스, 도대체 언제쯤 돌아오나… 기나긴 재활 터널, 한화도 속이 탄다 (14.15)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김민우(31·한화)라는 이름은 한때 암흑기를 겪고 있었던 한화의 희망을 대변했다. 용마고를 졸업하고 2015년 한화의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고 화려하게 프로에 입문한 김민우는 어려운 시기 한화 마운드를 지탱하며 에이스급 활약을 했다. 2015년 1군 무대에 데뷔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뛰었고, 2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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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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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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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