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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 만에 시즌 아웃' 엄상백 심경 고백…"뼈를 갈아 넣었는데" 마음 아팠지만, 후배들부터 챙겼다 (51.57)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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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후배 위해 집까지 내줬다…팔꿈치 수술→1G 만에 시즌 아웃→힘든 재활 중임에도 (46.63)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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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78억 사이드암' 엄상백, 토미존+뼛조각 제거 수술 진행→시즌 아웃 확정 (37.01)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엄상백이 수술대에 올랐다. 뼛조각 제거와 함께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 한화 이글스 관계자는 23일 엄상백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 수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엄상백은 2024시즌이 끝난 뒤 생애 첫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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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8억 들였는데, 충격의 1G 시즌아웃…MOON도 안타깝다 "열심히 노력했는데" (36.37)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열심히 노력하고 그랬는데…"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엄상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상백은 지난 2015년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엄상백은 데뷔 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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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8억 투수가 원망스럽다… 이럴 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속 쓰린 계약이 눈에 밟힌다 (29.95)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4월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좌완 황준서를 2군으로 내려 보냈다. 직전 경기 부진이 가져온 후폭풍이었다. 당초 좌완 필승조로 시즌을 준비하다 팀 마운드 사정 때문에 선발로 기회를 얻은 황준서는 4월 29일 대전 SSG전에서 부진했다. 1회를 잘 넘겼지만 2회 볼넷이 무더기로 나오며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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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초비상' 한화, 화이트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재활 6주 이상 소요" (25.60)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27)가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당분간 공백기를 갖는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1일 "화이트가 금일(1일) MRI 진료 결과, 왼쪽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1군 엔트리 말소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당분간 공백은 불가피해졌다. 한화 구단은 "화이트의 재활은 6주 이상이 소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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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4km 외인투수 부상에 난리났다…이미 "대체 외인 찾고 있다" 영입 착수, 1군 엔트리도 대거 변경 (20.15)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뜻하지 않은 부상 악재를 만났다. 벌써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 영입 작업도 착수했다. 한화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27)는 지난달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했으나 수비 도중 불의의 부상을 입고 말았다. 3회초 무사 1,2루 위기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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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문동주 충격의 어깨 수술에 한화 마운드 암흑기 위기… 급하게 메우려면 탈 난다, 김경문 선택은? (20.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마운드의 힘을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내달렸다. 한화의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은 3.55로 리그 1위였다. 이 마운드를 가지고 가을야구에 가지 못하는 것도 이상할 정도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누수는 분명히 있을 것으로 봤다. 지난해 팀을 이끌었던 역대 최고 원투펀치 코디 폰세(토론토)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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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암흑기 에이스, 도대체 언제쯤 돌아오나… 기나긴 재활 터널, 한화도 속이 탄다 (14.9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김민우(31·한화)라는 이름은 한때 암흑기를 겪고 있었던 한화의 희망을 대변했다. 용마고를 졸업하고 2015년 한화의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고 화려하게 프로에 입문한 김민우는 어려운 시기 한화 마운드를 지탱하며 에이스급 활약을 했다. 2015년 1군 무대에 데뷔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뛰었고, 2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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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있는데 김서현 8회 투입' 한화 마운드 14실점 붕괴 어쩌나…대체 외인 빨리 와야한다 (12.15)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를 달성했던 한화의 막강한 마운드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한화 마운드가 또 무너졌다. 한화는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에서 11-14로 고배를 마셨다. 무려 14실점. 그것도 이날 선발투수 류현진이 5이닝 동안 사사구 없이 3피안타 4탈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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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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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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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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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