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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타격왕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4년간 쌓인 정과 추억, 웃으며 끝낸다 (35.72)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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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에레디아 부상 대체 외인 확정! 마드리스 10만 달러에 품었다…"코너 외야+1루 가능" (31.90)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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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할 타자, 미국 가니 출루율 5할 타자로 변신… 괜히 조기 퇴출했나, 한국 복귀 가능성? (24.47)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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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스윙과 생각 없는 스윙은 한 끗 차이… 우리가 알던 타격왕은 언제 돌아오나 (22.6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5·SSG)은 KBO리그에서 확실한 실적이 있는 타자다. 2023년 SSG에 입단해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다. 2023년 122경기에서 타율 0.323, 2024년 136경기에서 타율 0.360, 2025년 96경기에서 타율 0.339를 기록했다. 2024년은 리그 타격왕이었다. 그렇다고 마냥 똑딱이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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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SSG 잔혹사 레버리지로 또 추가, 해치마저 부상 이탈… 마드리스도 16일 고별전 치른다 (21.60)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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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한 고별전' 1할 타자가 팬들 박수 받으며 떠났다… 못한 건 있어도, 안한 건 없었다 (21.18)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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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팬들은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자기 객관화의 부재, 판 다시 짤 용기는 있나 (21.1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전지훈련 당시 이숭용 SSG 감독은 영입생 김재환의 활용 방법에 대해 주로 지명타자로 출전할 것이라 예고했다. 다만 최정이나 기예르모 에레디아처럼 다른 지명타자가 들어가야 할 날에는 수비에 나가기보다는 벤치에서 찬스를 대기하는 구상을 제안했다. 팀 내에서 한 방이 있는 좌타 대타 자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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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악 먹튀 퇴출→정작 미국 가서 무실점 역투… 한국서 10억 벌며 육성받다 갔다? (18.10)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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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 삼성 이적 후 7번밖에 없었는데…8회 만루 막고 9회까지, 김재윤이 최고다 (14.8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든든한 뒷문 지킴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팀의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⅔이닝 무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2개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세이브를 챙겼다. 덕분에 삼성은 무사히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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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화이트·에레디아와 재계약 완료…투수 버하겐까지 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 마쳤다 (12.1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국인 선수 퍼즐을 다 맞췄다. SSG 랜더스는 29일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와 총액 12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연봉 80만 달러·옵션 10만 달러),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총액 13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연봉 80만 달러·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SSG는 신규 영입한 투수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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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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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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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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