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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감동 또 쓴다! '심장 이상 2차례' 에릭센, 끝내 그라운드 돌아온다…"경기 뛰는 데 전혀 문제없어"→의사는 "다시 쓰러지는 건 시간문제" 경고 (194.89)
▲ 두 차례 심장 이상을 겪은 크리스티안 에릭센(위 사진)이 복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다만 현지 심장 전문의는 재발 가능성을 경고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두 차례 심장 이상을 겪은 크리스티안 에릭센(34·볼프스부르크)이 복귀를 향한 첫걸음을 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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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 감독님, 퇴장입니다'→유럽 축구계 및 잉글랜드서 꾸준한 '논란'...앤서니 테일러 주심, 현역 은퇴 선언 (63.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휘슬을 내려놓는다. 20년에 걸친 심판 경력을 마감하며 축구계를 떠난다. 테일러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이 그의 마지막 무대가 됐다. 통산 관장 경기 수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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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53.84)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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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45.24)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퇴보한 날이다.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된 대회에서 32강에 올라가지 못했다. 조별리그 편성부터 일정까지 한국 대표팀에 유리했기에 ‘조별리그 탈락’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다. 월드컵 일정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끝난 뒤 홍명보 감독을 포함한 대표팀 선수들이 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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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측근 '인간 승리' → 유럽 빅리그 잔류 성공 '오피셜' 공식발표…에릭센, 볼프스부르크 입단 → 2027년까지 뛴다 (25.17)
▲ 손흥민과 함께했던 기억은 여전히 에릭센을 설명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에서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에릭센 역시 독일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두 선수의 길은 갈라졌지만, 한 시대를 함께 빛낸 ‘DESK 라인’의 인상은 아주 깊다. ⓒ 볼프스부르크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기적의 아이콘' 크리스티안 에릭센(33,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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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방출 → 은퇴 위기' 손흥민 옛 동료 "이거 완전 덴마크"…에릭센, 볼프스부르크와 2년 계약 "덴마크 선수 많아 매력적" (23.83)
▲ 에릭센은 이제 독일 무대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려 한다. 여전히 창조적인 패스로 경기를 지배할 수 있을지, 그리고 경험과 리더십으로 볼프스부르크에 어떤 가치를 더할지가 관심사다. 기적 같은 복귀를 넘어, 굴곡진 여정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플레이메이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기적의 아이콘’ 크리스티안 에릭센(33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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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골 1도움'이 마지막이었다→무려 7년 동안 '5무 2패' 고전...드디어 징크스 박살냈다, DESK 라인 이후 첫 승 (15.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손흥민이 마지막이었다. 지겨웠던 원정 무승 징크스를 드디어 깼다. 토트넘 홋스퍼는 2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에버튼에 3-0 완승을 거뒀다. 미키 반더벤이 전반전에만 2골을 넣었고, 후반 44분 파페 사르가 추가골을 넣으며 팀의 대승에 이바지했다. 이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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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떠나고 잊은 건가…포체티노, 메시 이야기만 "미국에 축구 영감 준다" → "나는 EPL 복귀 원해" (9.45)
▲ 토트넘 이후에는 파리 생제르맹과 첼시 지휘봉을 잡았으나 모두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지난해 9월 미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 당시 미국 ESPN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의 임기는 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까지 약 2년으로, 연봉은 600만 달러(약 87억 원)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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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생 손흥민과 동갑내기 '공식발표' 오피셜...PL→챔피언십→리그1 추락한 루턴 타운, 잭 윌셔 감독으로 선임 (8.36)
▲ ⓒ루턴 타운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두 시즌 전까지만 하더라도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했던 루턴 타운이 잭 윌셔를 새 감독으로 데려왔다. 루턴 타운은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잭 윌셔가 루턴 타운의 새로운 1군 감독으로 선임됐다"라며 "올해 33세인 윌셔는 루턴 유소년센터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9세에 아스널로 이적해 잉글랜드 대표로 3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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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새 역사→슈퍼스타 계약 유출” 충격! 손흥민 ‘LAFC 단장급’ 권한…“해리 케인 미국에서 같이 뛸래” 현실된다 (7.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미국으로 오자 ‘친구들’이 함께 왔다. 손흥민(33, LAFC)에게도 메시급 영향력이 주어졌다는 게 알려졌다. 손흥민이 LAFC에 토트넘 동료들을 추천한다면 현실이 될 수 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LAFC가 손흥민에게 메시급 권한을 부여했다”라고 알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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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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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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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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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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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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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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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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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