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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ML서 기립박수…'KKKKKKKKK' 라우어 미친 호투→구단 기록까지 세웠다 (96.81)
KBO 구단들 후회할라…'KKKKKKKKKK' 라우어 ML서 기립박수→구단 기록까지 세웠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IA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2026년 첫 등판에서 호투와 함께 승리 투수가 됐다. 구단 기록에도 이름을 올렸다. 30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라우어는 5.1이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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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 폭로했던 선수, 드디어 희소식! 1960억 투수 이탈→TOR 선발 진입 보인다 (94.6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재작년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몸담았던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사령탑이 공언했다.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5순위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라우어는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라우어는 데뷔 첫 시즌 6승 7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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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5선발에 KBO 출신만 2명…"한국행 제안 끔찍"→WS 준우승 팀 핵심 대반전 (93.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가장 큰 수혜자는 에릭 라우어다" 선발진의 연쇄 부상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운드에 비상등이 켜진 것에 대해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0일(한국시간) 기사에서 위와 같은 표현을 썼다. 이에 따르면 트레이 예사비지가 오른쪽 어깨 충돌 증후군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며 개막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여기에 기존 이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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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MVP 합류에 최대 피해자 됐다…"선발하고 싶은데" KIA 출신 라우어 또 불펜 위기 (90.9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스프링캠프에서 선발 로테이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에릭 라우어가 부진한 투구로 부담을 안게 됐다. 라우어는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⅔이닝 동안 3실점을 허용하며 흔들렸다. 개막 로스터 진입을 노리는 상황에서 뼈아픈 결과다. 1회부터 난조가 이어졌다. 선두타자 얀디 디아스에게 안타를 허용한 뒤 조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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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제안 끔찍" 그런데 다저스 갈 수 있다?…사사키 대안으로 트레이드 거론 (86.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에릭 라우어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가능성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다저스 팬사이디드는 4일(한국시간) 라우어를 트레이드로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사키 로키의 부진 때문이다. 사사키는 스프링트레이닝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우려를 만들고 있다. 올 시즌 다저스 선발진의 핵심 전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시범경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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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후회한다…KIA 재계약 실패→다저스 라이벌 핵심 멤버, 연봉 63억으로 껑충 (76.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스프링캠프를 시작하며 월드시리즈 재도전에 나선 가운데, KBO리그 출신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의 연봉 조정 결과가 확정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연봉 조정위원회 심리에서 라우어와의 협상에서 승리하며 2026시즌 연봉을 440만 달러로 확정했다. 라우어 측이 요구했던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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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던 투수의 대반전…연봉조정 청문회 간다! 5억→최대 84억 '수직상승' 예고 (59.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는 과정이 "끔찍했다"고 털어놨던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연봉 합의에 실패, 청문회로 향하는 모양새다. 승소할 경우 최대 575만 달러(약 84억원)를 받는다. 캐나다 '스포츠넷'의 벤 니콜슨-스미스는 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에릭 라우어는 575만 달러를 요구,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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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항명→다저스 이적→승승장구 중인데…前 KIA 투수 갑자기 트레이드 후보 급부상, 왜? (50.6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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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A 후보 될 가능성 있다" 승승승승승패승 중인데…'前 KIA' 라우어 향한 충격적 전망, 도대체 왜? (50.31)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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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선수가 KBO에서 뛰었을까…다저스서 150km 부활 성공, 의외의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 (49.6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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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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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