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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0방으로는 부족한가…내년엔 1위 노려야 할 한화, 외국인타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 (32.24)
▲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입장에서 '33승 원투펀치'는 무조건 지켜야 한다. 그렇다면 3할 타율과 홈런 10방을 때린 외국인타자를 두고 어떤 선택을 할까. 한화의 찬란했던 2025시즌이 끝맺음했다. 올해 KBO 리그에서 가장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던 한화는 무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V2'를 꿈꿨으나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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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팬들 욕 나오게 하는 악마의 중견수 "LG와 실력은 종이 한장 차이, 간절해야 우승한다" (29.37)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유독 한화와 경기할 때 하이라이트 필름이 많이 나온다" 한화의 한국시리즈 맞상대인 LG에는 한화 팬들이 이름만 들어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선수가 1명 있다. 바로 LG의 외야진을 지키고 있는 베테랑 중견수 박해민(35)이다. 박해민의 트레이드 마크는 역시 수비에 있다. 그동안 많은 야구 팬들은 절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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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스미스 흑역사 끝내는 줄 알았는데… 이 선수마저 재계약 불가? KS 우승 재도전 머리 아프다 (28.66)
▲ 시즌 막판 부진으로 재계약 가능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가 근래 들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국내 선수들의 기량이 약한 점도 있고, 세대교체가 원활하지 흐르지 않은 점도 있지만 외국인 선수 쪽에서 확실한 이점을 가지지 못한 측면도 있다. 외국인 선수가 팀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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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얼 생각나면 큰일이야… 풀 죽은 방망이 PS서 살아날까, 이 선수에 한화 운명 달렸다 (21.00)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으나 그 기세를 시즌 끝까지 이어 가지 못한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화는 시즌 중반 부상으로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을 잃는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 시즌 초반 부진을 겪으며 마음고생이 심했던 플로리얼은 이후 점차 타격감을 살리더니 한때 팀의 리드오프로 활약하는 등 어느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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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추격 한화 대형 악재… ‘어깨 문제’ 리베라토 결국 부상자 명단행, “완쾌될 때까지 시간 주려고” (16.18)
▲ 어깨 부상으로 28일자로 소급돼 부상자 명단에 오른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1위 LG 추격에 불을 붙이고 있는 한화가 하나의 대형 악재를 맞이했다.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30)를 당분간 쓸 수 없다. 가뜩이나 기복이 있는 타선이 이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화는 29일 대전 삼성전을 앞두고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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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야 하는 플로리얼보단" 한화 저울질 끝냈다, '부상 대체' 리베라토와 재계약 완료, 총액 20만 5천달러 (13.32)
▲ 루이스 리베라토 ⓒ한화 이글스 ▲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가 장고 끝에 결정을 마쳤다. 에스테반 플로리얼 대신 부상 대체 선수로 입단한 루이스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을 맺었다. 적응기간 없이 곧바로 좋은 타격감을 보인 리베라토가 재활 후 실전 감각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한 플로리얼보다 낫다고 봤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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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악몽의 대명사가 된 그 사나이… 10억 먹튀 하고 한국 떠났는데, 어디서 무엇을 하나 (13.15)
▲ 한국을 떠난 뒤 독립리그와 멕시칸리그에서 선수 경력을 이어 가고 있는 브라이언 오그레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3년 장타력 보강을 위해 좌타 거포 자원인 브라이언 오그레디(33)와 총액 9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오그레디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3년간 뛴 경력도 가지고 있었고, 여기에 일본프로야구 경력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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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선택은 플로리얼 아닌 리베라토…김경문 감독 "처음 보는 투수들과 잘 싸워, 무엇보다 타점들이 다 좋았다" (12.74)
▲ 루이스 리베라토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고민은 끝났다. 한화 이글스가 19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데려온 루이스 리베라토와 정식 계약했다. 잔여 시즌 계약 총액은 20만 5천 달러(약 3억 원)다. 기존 외국인 선수인 에스테반 플로리얼은 방출한다. 19일 KBO(한국야구위원회)에 플로리얼 웨이버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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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경문 감독의 진심 "플로리얼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다른 팀 가도 잘 됐으면" (12.72)
▲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루이스 리베라토보다 나가는 에스테반 플로리얼 얘기를 더 많이 했다. 그만큼 플로리얼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다.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타자를 바꾼다. 지난 6월 손등에 타구를 맞아 부상으로 이탈해 있던 플로리얼이 아예 짐을 싸게 됐다. 6주 단기 계약 대체 외국인 선수로 데려왔던 리베라토와 남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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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토? 플로리얼? 김경문 감독 "며칠만 기다리면 발표…어느 정도 이야기됐다" (12.60)
▲ 김경문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윤곽은 드러났다. 다만 공식 발표까지는 신중하다. 한화 이글스가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맞붙는다. 후반기 시작을 알리는 4연전 첫 경기다. 이번 시즌 한화는 52승 2무 33패 승률 0.612로 전반기를 1위로 끝냈다. 마지막 전반기 6경기는 모두 이겼다. 1992년 이후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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