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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제대로 화나게 했다' 한때 스페인 최고 유망주, 이제는 등번호도 없는 신세..."토트넘은 방출 추진 중" (6.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직도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다. 이제는 방출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이자,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브리안 힐의 방출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힐은 한때 스페인을 대표하는 유망주로 꼽혔다. 그는 세비야에서 유소년 생활을 한 뒤, 리저드팀인 세비야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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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진짜 화났었다' 토트넘서 잊힌 공격수, 올여름 어떻게든 이적할까..."셀타비고와 베식타스가 관심" (4.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놀랍게도 아직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다. 올여름에는 이적이 유력하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 기자는 18일(한국시간) "브리안 힐은 셀타비고와 베식타스에서 아주 작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몸값은 1,000만 파운드(약 186억 원) 이하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국적의 측면 공격수인 힐은 화려한 발재간과 드리블을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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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해고' 애제자들도 대표팀서 제외, 갈등 있었던 베테랑은 컴백…'무한 귀화' 인도네시아 9월 명단 화제 (1.02)
▲ 경질 통보를 받은 지 약 5개월이 흘렀음에도 인도네시아 언론은 끊임없이 신태용 동향을 주시하는 분위기다. 신 감독이 울산HD 사령탑에 오른 내용까지 자세히 파악하면서 인도네시아는 여전히 관심을 표하며 현재 대표팀과 비교하고 있다. 사진은 K리그2에서 뛸 당시의 아스나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퍼 귀화팀'으로 변모한 인도네시아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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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보내고도 계속 반복…"귀화 슈퍼팀, 또 스트라이커 국적 변경"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오피셜' 공식발표! (1.00)
▲ 인도네시아는 대표팀 전원을 귀화 선수로 채우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치르면서 대표팀 전력을 상승시키고자 인도네시아계 선수라면 무조건 수혈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 ⓒ 인도네시아 트리븐 뉴스 ▲ 인도네시아 축구협회는 신태용 감독을 경질하고 네덜란드 출신 패트릭 클루이베르트(사진 위)를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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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거절했다고 악플 수준 충격적…선 넘는 인도네시아 팬들, '귀화 거부' 선수에 댓글 테러 (0.65)
▲ 인도네시아와 수리남 출신 부모를 지닌 네덜란드 태생의 수비수 오스터볼더가 인도네시아축구협회로부터 귀화 제안을 받았다. 그러나 오스터볼더는 유럽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페네르바체와 2027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향후 네덜란드 국가대표로 뛰는 걸 꿈꾼다. 인도네시아의 귀화 제안을 거부하자 난데없는 비판을 듣고 있다. [스포티비뉴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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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배신' 인도네시아 귀화 바쁘다…"할아버지 혈통 찾기" 슈투트가르트 MF에 러브콜 (0.08)
▲ 실제로 클루이베르트 감독은 지난달 치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C조 7차전에서 호주를 상대로 선발 11명 중 10명을 귀화 선수로 선택했다.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 외형은 유럽팀이었으나 인도네시아는 1-5로 크게 졌다. ⓒ 인도네시아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는 조부모의 혈통까지 뒤지고 있다. 인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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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아약스 유스까지…신태용 몰아낸 인도네시아, 제대로 미쳤다 → 역대급 이름값에 귀화 제안 (0.08)
▲ 인도네시아축구협회가 오는 6월 예정된 중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C조 9차전을 앞두고 귀화자 늘리기에 혈안이다. 이제는 네덜란드 청소년 대표 출신이자 아약스가 2029년까지 장기계약할 정도로 유망하게 살피는 수비수까지 국적을 바꾸려고 한다. ⓒ 아약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가 역대 최고 이름값을 귀화시키려고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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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론 어디 갔어? 신태용 앓이 재점화 인도네시아 "감독 전술로 거의 완벽에 가까운 경기" (0.00)
▲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첫 승을 6차전에서 거뒀다. ⓒ연합뉴스/EPA ▲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첫 승을 6차전에서 거뒀다. ⓒ연합뉴스/EPA ▲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사우디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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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정말 좋은 사람, 널 항상 리스펙트" 한일 국경 넘어버린 우정…日 국가대표 출신 무토 감동의 메시지 (0.00)
▲ 손흥민과 인연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맺었다. 무토는 2015년 FC도쿄를 떠나 마인츠에서 유럽 무대에 도전했고 2018년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에이바르 임대를 포함해 3시즌 동안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이었지만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고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일본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는 29경기에 출전했다. 손흥민은 무토 질문에 "비셀고베엔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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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축구야? 코미디지" 신태용 감독 단단히 화났다...개최국에 유리한 판정+운영에 폭발 (0.00)
▲ 인도네시아 23세 이하 대표팀을 이끌고 2024 파리 올림픽 예선 겸 AFC U-23 아시안컵에 나선 신태용 감독이 개최국 카타르에 패한 뒤 홈팀에 치우친 판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개최국 이점이 커도 너무 컸다.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신태용 감독이 이례적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올림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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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