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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황인범에서 '열도 칸나바로' 변신…"리버풀과 센터백 전환 합의" 509경기 중 244경기 중앙 수비수 출장→英매체 "5순위 영입보다 포지션 대수술이 현실적" (22.05)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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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는 여전히 우리 주장이다" 日 선수단 울컥 세리머니…'6번 유니폼' 들고 싸웠다→"피치 안팎에서 믿을 수 없는 팀워크" ESPN도 감동 (17.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불의의 부상으로 월드컵 꿈을 접은 '캡틴' 엔도 와타루(33·리버풀)를 잊지 않았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치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특별한 방식으로 동료와 함께했다. 엔도는 대회 개막 직전 왼발 부상이 재발해 지난 12일 월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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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쟁이입니다' 약물로 만든 거대한 근육질 몸매 화제...'논란의 수영 대회' 참가 선언→세계 기록 경신 도전 (16.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도핑을 허용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인 엔핸스드 게임즈 출전을 앞둔 전 세계수영선수권 챔피언 제임스 매그너슨의 달라진 몸 상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주 매체 '뉴스 앤 닷컴'은 25일(한국시간) "매그너슨은 최근 자신의 SNS에 수영복 차림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우리는 여러분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 알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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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술자리+노래방…직접 올린 근황에 '싸늘' (16.2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거액의 세금 체납과 각종 논란으로 국내 활동이 중단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유천은 5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이라는 문구와 함께 일본의 한 술자리에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일본 전통 의상인 유카타를 입은 채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고 있으며, 테이블에는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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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 월드컵 개막날 충격 발표…'주장' 엔도 와타루 부상 낙마 → 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제 팬으로 응원할 것" (14.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둔 일본 축구대표팀에 청천벽력 같은 악재가 떨어졌다. 중원의 핵심이자 주장으로 팀을 이끌어온 엔도 와타루(리버풀)가 부상 악화로 결국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고, 동시에 국가대표팀 은퇴까지 선언했다.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을 맡고 있는 야마모토 마사쿠니 대표팀 단장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베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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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꿈꾸던 소년, 일본인 됐다" 韓 유망주 국적 변경 완료…5월 4일 공식발표 "JFA 러브콜 결정적" 아시안게임→A대표팀 로드맵 가동 (8.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재일교포 2세 유망주 윤성준(19·교토 상가)이 일본으로 국적 변경을 완료했다. 아시아 축구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aaron'은 25일(한국시간) "교토 상가 수비형 미드필더 윤성준이 일본으로 국적을 변경했다. 그의 생일인 5월 4일에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서류 절차도 모두 완료됐다"고 전했다. 윤성준은 한국인 부부에게서 태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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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엔 빅딜 뿌리쳤다! 美·日 146승 투수의 결단 "日 복귀 생각 없다, 승부는 올해" (7.4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친정' 요미우리 자이언츠로부터 20억엔(약 186억원) 규모의 계약을 제안받았다. 하지만 스가노 토모유키는 메이저리그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쪽을 택했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스가노 토모유키가 TV 아사히의 '보도스테이션'에 출연해 심경을 밝혔다"고 전했다. 아직 행선지를 찾지 못하고 있지만, 빅리그에서 커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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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친했던' 기적의 사나이, 안타까운 경질...정식 감독은 토트넘 임시 감독보다 어려웠다 (6.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한 살 차이로 잘 알려진 라이언 메이슨 감독의 도전이 짧은 시간 안에 막을 내렸다.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반등을 노렸던 메이슨 감독은 결국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은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남자 1군 팀을 이끌던 라이언 메이슨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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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하길 잘했네, 직업만족도 120%! 최고의 야구장에서 '야구 소년'으로 돌아간 전설들 (5.06)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 신원철 기자] 직업만족도 120%다. 꿈의 대결에 출전한 한일 양국 레전드 선수들이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뛸 맛 나는' 야구장에서 선수 시절 느꼈던 한일전의 압박감은 잠시 내려놓고 '야구 소년'으로 돌아간 시간이었다. 김인식 감독과 김성한 송진우 장종훈 안경현 코치가 이끌고 '투타 최고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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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무패패무무패패' 토트넘 살리면 신!…강등 위기인데 7개월 만에 짤린 투도르 감독 소방수로 선임 (4.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위기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소방수로 크로아티아 출신의 전술가를 낙점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이번 2025-26시즌 종료 시점까지 이끌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토트넘은 이고르 감독이 지닌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이 현재 강등 위기에 처한 난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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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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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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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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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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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