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이강인 ‘일본’ 절친 구보 “최악의 시기, 로테이션 밀려나, 4경기 연속 벤치…” 스페인 언론 혹평 (126.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등 번호 7번을 달고 펄펄 날고 있다. 하지만 이강인보다 먼저 빛을 발했던 ‘절친’ 구보 다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는 그렇지 못하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구보가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레알 소시에다드 로테이션에서도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발렌시아 원정에서
2026-09-24
-
'강등 확률 95.92%' 손흥민 떠난 토트넘 이어 이강인 친정팀도 추락 거듭...리그 최종전 앞두고 19위 랭크 (121.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요르카의 프리메라리가 잔류 가능성이 벼랑 끝까지 몰렸다. 레반테전 패배로 상황은 더욱 복잡해졌고, 이제 남은 경우의 수도 사실상 단 하나뿐이다. 마르틴 데미첼리스 감독이 이끄는 RCD 마요르카는 18일(한국시간) 열린 레반테와의 경기에서 0-2로 완패했다. 이 패배로 강등권 탈출 경쟁에서도 크게 흔들리게 됐다. 현재 마요르카가
2026-05-20
-
'이럴 수가' 이강인 리그 우승 벌써부터 난항...한지 플릭의 바르사, 발렌시아 5-0 격파 '4G 17골 2실점' (62.98)
2026-09-07
-
'韓 최고 에이스' 이강인 쫓아낸 '3조 6000억' 대부호, 이제는 팀을 완벽히 망친다...명문에서 잔류 경쟁팀으로 (45.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을 쫓아낸 장본인이 스페인 명문을 망치고 있다. 인수 후 450경기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지만, 구단 상황은 어느 때보다 좋지 않다. 스페인 매체 '엘데스마르케'는 22일(한국시간) "피터 림 체제의 발렌시아가 450경기를 치렀다. 동시에 발렌시아는 구단 3,000번째 라리가 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피터 림 체제에서의
2026-04-22
-
'이강인과 있을 때가 좋았구나'...'2승1무7패' 충격과 공포의 강등이 보인다→'이강인 친정팀' 마요르카, 초유의 위기 (36.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과 함께하던 시절이 좋았다. 이제는 초유의 강등 위기에 놓여 있다. 마요르카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에스타디오 아방카 발라이도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23라운드에서 셀타 비고에 0-2로 패했다. 경기 종료 직전까지 잘 버티던 마요르카는 후반 40분 이아고 아스파스에게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2026-02-23
-
인피니트 완전체 못 본다…"엘 불참, 개인 스케줄 때문"[공식] (26.54)
2026-07-07
-
[월드컵 REVIEW] '월드컵 최강 다크호스' 모로코, 사이바리 2분 결승골로 스코틀랜드에 1-0 승리..조 선두 (19.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크호스다운 모습이다. 브라질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승점을 쌓으며 선두로 올라섰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스코틀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모로코는 전반 2분만에 터진 사이바리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그리고 이 골을 잘 지키며 승점 3
2026-06-20
-
"다리가 거의 떨어졌다, 다시 못 걷는 부상이었어" 맥그리거 충격 고백…금지약물 사용 주장에 억울함 호소 (17.76)
2026-06-20
-
방탄소년단, 페루·칠레·아르헨티나 공연 추가…총 85회 월드투어 확정 (13.5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남미 투어 회차가 추가됐다. 방탄소년단은 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오는 10월 개최되는 남미 투어 중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연을 각 1회씩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BTS 월드투어 '아리랑''은 총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방탄소년단은 남미에
2026-04-08
-
[오피셜] 이런 손흥민을 어떻게 제외할 수 있나…역대 최고 경기력, 개인 최다 연속골 ‘5G 연속골’ 조준! ‘리그스컵 치바스전 선발 출전’ (13.29)
2026-08-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