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위해 반드시 우승할 것" 약속 지켰는데 이제는 찬밥 신세..."토트넘, 새 골키퍼 물색 중"→팀 떠나게 될까 (33.88)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였다. 방출 가능성이 높아진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맷 발로우 기자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새로운 골키퍼를 적극적으로 물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비판을 받는 주전 골키퍼인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상황과 맞물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탈리아 국적의 비카리오는 201
2025-11-19
-
욕 정말 많이 먹다가 토트넘 구했다...英 BBC '비피셜' 극찬, "눈부셨다"→최고 평점까지 (15.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판을 받자마자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팀을 구했다.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까지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AS모나코와 0-0으로 비겼다. 토트넘은 홈 팬들의 응원을 앞세운 AS모나코를 상대로 쉽지
2025-10-23
-
"손흥민 위해서 반드시 우승할게요" 韓 역대급 주장 향한 충성심 보였는데...이제는 찬밥 신세 위기 "실력에 의문 제기" (13.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생각지도 못한 부진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수문장이 될 자격이 있냐는 의문이 거세진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라이언 테일러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비카리오가 받고 있는 의문에 대해 보도했다. 테일러는 "아스톤 빌라전 직전까지 비카리오의 스탯은 인상적이었다. 단 2명의 골키퍼가
2025-10-21
-
KIM과 나폴리 역사 쓴 '거인'…유벤투스 전격 부임! Again 2023 예고→"김민재는 괴물" 세리에A 충격 빠진 '오피셜' 낭만 복귀 (10.59)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명가 유벤투스가 승부수를 띄웠다. 부진 늪에 빠진 구단이 선택한 새 사령탑은 루치아노 스팔레티(66)다. 33년 만에 나폴리를 세리에A 정상으로 올려놓은 ‘전술의 마법사’이자 김민재를 세계적 수비수로 키운 장본인이다. 유벤투스는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팔레티 감독과 2026년 6월 30일
2025-10-31
-
"김민재 스타로 만들어준 감독" 무리뉴 후임 'KIM 스승' 급부상→페네르바흐체 '단장피셜' 떴다! "유럽대항전 8강 자신" 호언장담 (8.31)
▲ 'Fenerbahce Duyumlar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주제 무리뉴 감독을 경질한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흐체가 루치아노 스팔레티(66) 전 SSC 나폴리 감독을 후임 사령탑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미 데빈 오제크 페네르바흐체 단장과 인터뷰를 마쳤고 이 자리에서 유럽대항전 8강행을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글
2025-09-05
-
4부리그에서 '빅클럽 AC밀란' 수문장으로…HERE WE GO 기자 확인! "2년 계약 체결" 프로 데뷔 16년차 쾌거 (3.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버티면 빛을 본다. 이탈리아 4부리그인 세리에D에서 프로로 데뷔한 골키퍼가 16년차 시즌에 '빅클럽' AC 밀란과 계약에 성공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AC 밀란이 피오렌티나 수문장 피에트로 테라치아노(35)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테라치아노는 차기 시즌 백업 골키퍼로 기용될 예정이
2025-07-14
-
[오피셜] '민재야, 나 잘렸다' 33년 만의 새 역사 썼던 '명장' 스팔레티 감독, 이탈리아 대표팀서 전격 경질 (2.63)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나폴리 시절의 모습은 사라졌다. 이탈리아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오는 10일에 열리는 몰도바전은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지휘하는 이탈리아 대표팀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라며 스팔레티 감독의 경질을 전격으로 발표했다. 이탈리아 국적의 스팔레티 감독은 자국에서 오랫동안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지도자다. 선수 시절엔 비교적
2025-06-09
-
"손흥민 위해 반드시 우승할 것" 韓 역대급 주장 향한 충성심 보여준 골키퍼, 토트넘 안 떠난다..."판매 생각 없어" (2.41)
▲ ⓒX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주전 골키퍼를 판매할 생각이 없다. 영국 매체 ‘더 선’ 소속의 톰 바클레이 기자는 19일 “토트넘 홋스퍼는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향한 AC밀란의 관심에도 올여름 그를 판매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앞서 영국 매체 ‘TBR스포츠’는 “AC밀란은 토트넘의 골키퍼 비카리오를 원한다. 토트넘은 비카리오 영입
2025-06-20
-
"HERE WE GO" 1시간에 담배 5개비 '애연가' 1년 만에 친정 복귀..."2027년까지 라치오 지휘봉 잡는다" (1.55)
▲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약 1년 만에 친정의 지휘봉을 다시 잡았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라치오는 새로운 사령탑으로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을 선택했다. 사리 감독은 2027년 6월까지 라치오의 지휘봉을 잡는다“라고 전했다. 이적이 확정됐을 때 사용하는 시그니처 문구인
2025-06-02
-
'한국에서 득점왕'→드디어 터졌구나! '69골 31도움' 특급 공격수,'커리어 하이' 달성...3경기 연속골 폭발 (0.73)
▲ ⓒ오르솔리니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상승세를 타며 ‘커리어 하이’를 완성했다. 볼로냐는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스타디오 카를로 카스텔리니에서 열린 2024-25시즌 코파 이탈리아 준결승 1차전에서 엠폴리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볼로냐는 2차전을 앞두고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이날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볼로냐의 측면 공격수
2025-04-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